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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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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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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8 05:27
의료 수가 인상없이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인력운영의 효율화도 급선무다. 인력조정하여 불필요한 부서, 인력을 과감히 줄여야 한다. 노조는 의료개혁에 동참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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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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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27 07:49
공중보건의 3년을 보낸 지방의료원...한 마디로 말하면 지역토착 직원들이 노조 만들어, 같은 지역민을 착취하는 형태!노조와 타협하며 국민보건과 개혁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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