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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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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다 01.28 00:38
근무표도 제대로 짜지 못하고 통제를 못하는 간호사를 그냥 눈 감아 줘야 하는지? 정작 간호사 정원의 발목을 잡는건 간협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그런건 아닌지 해명을 해야 할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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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도 01.28 03:31
미국간호사에 대하여 한마듸...여러 체널을 통해서 미국간호사 연봉 쎄다등의 말로 선전하고 있는데요. 한마듸로 현옥되지말고 환상에 젖지 말라는 이야기를 하고싶습니다. 저의 딸이 뉴욕에 있는데요..국내서 선전하는것과 정말 다릅니다.똑 같지는 않지만 한국 간호사 현실과 비숫합니다.좋다하는 병원은 문턱이 높고 서울 지방간 급여도 차이가 있잖아요? 카페등에서 정보를 얻겠지만 직접 현지간호사나 관련있는분들에게 직접들어보시고 결정하시길.인터넷등에서 너무나 동떨어진 글들로 간호사들을 현옥하고있어 딸을 둔 부모입장에서 안타까워 글를 올려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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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02.01 04:18
단지 페이때문에 낯선 미국으로 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페이 때문이라면 비싼 세금뗀다면 오히려 한국의 3차대학병원에서 연차를 쌓는것이오히려 더 낫겠죠.그것보다는 간호사의 전문성을 살리기 위해, 또 공부를 하기위해 가는 분들이 많은걸로 알아요. 미국에선 하루 12시간 근무로, 주3일 근무하거든요. 그것도 한국처럼 3교대가 매일 바뀌는게 아니라, 자기가 원하는 듀티를 고정해서일할 수 있어서 오히려 효율적이라죠.. 데이면 쭉 데이.솔직히 한국의 의료상황에선 이러한 임금차이는 어쩔 수 없는 면이 많습니다. 의사가 미국처럼 모자라는 상황도 아니고, 남아도는 상황에서 간호사는 단지 오더받고 인젝만 하면 되는 상황이니까요. 3차대학병원처럼 중환이 많은 경우라면 또 달라지겠지만, 경한 환자가 많은 2차나 1차 로컬의 경우엔 조무사가 간호사의 역할을 대부분 차지하고 있는게현실이지요. 하지만, 점점 바뀌어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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