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32338520

댓글 1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바램 01.27 04:41
의사 생활하면서 가수까지 할려면 꽤나 시간 내시기 어려울텐데 좋은 노래로 국민들에 심금을 울려주는 가수로서도 영역이 넓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ㅎㅎㅎㅎ 01.26 05:19
교수아니야..??나이도 오타인것 같은데..38세로 정정~모야 작사완전 유치한데..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 01.25 16:1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냥 웃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허허허 01.25 09:50
이 친구가 설마 얼굴로 승부하려고 했겠어? 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머 01.25 03:26
아... 기자 불쌍하다ㅎ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그래도 01.24 14:23
좀 너무하긴 하시네요. 보건의료계신문 기자가 어떻게 인턴이 의사 인걸 모릅니까? 그럼 전문의가 아닌 일반의로 개업한 사람들은 전부다 무면허의료업자들입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카디 01.24 12:34
지적할 사항이 있으면 예의바르게 지적하셔야지, 인터넷상이라고 그렇게 막말하시나요? 저 아래 2,3번 리플님... 스스로의 품위를 깎아먹는짓은 하지 맙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