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고 건강한 사람이 왜 죽었냐고 물었을때---원인 불명이다, 나도 모르겠다, 최선을 다했다,내 잘못은 전혀 없다 하는것은 앞뒤가 안 맞는 이야깁니다. "솔직히 말한다면 내 실력이 부족해서 안 죽어도 될 사람을 내가 죽였으니 너무도 큰 죄를 저질렀으니 용서를 구합니다" 라고 한다면 어느누가 그 의사에게 돌을 던질 사람이 있겠습니까.
자신의 의료행위(죽을병이 아닌 간단한 수술..치질수술,손가락 골절수술 등등)로 인해 남의 귀한 목숨 끊으 놓았다면 "내 잘못이다, 내 술기가 부족하고 최선을 다하지 못한것 같다,용서를 바란다" 솔직히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할수 있는 양심있는 의사가 이땅에 몇명이나 되겠습니까....의료 행위에서 아무런 문제점이 없었다면 왜 건강한 사람이 말 한마디 못하고 죽을수가 있겠습니까
마취 수술중,후 경련발생...극히 드문 일이지만 환자 자신의 건강 상태의 문제점으로 인해서 발생 할수 있으나 이 또한, 의사의 과실입니다. 환자가 마취제를 사용 했을때 위급 상황이 올수 있나 없나를 판단 해야할 의무가 ... 마취제 시술 이외의 행위로 인해서 경련이 야기될 원인이나 이유가 전혀 없기 때문 입니다.고로 경련발생 최대 원인은...마취제 과다투여, 혈관 주입,오남용, 마취 회복시 의사의 오판이나 최악 환경 제공등을 들수 있습니다.모 의료신문 기자가 쓴 기사중에 [최근 잇따른 의료사고 마취가 원인??]...그 기자에게 한마디...뭘 제대로 알고 글을 쓰길 바랍니다, 의사 입장을 대변 하는것도 좋지만 "생명을 다루는 마취 수술시는 최선을 다하는 의술 행위로 환자의 생명을 보호 해야 함이 의사의 가장 큰 의무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