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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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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다 01.28 23:25
정말 이런 의사분이 계시다니 놀랍네요..... 정말 존경스럽고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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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아침~ 01.29 00:03
정말 대단하신 분입니다. 의사를 직업으로 선택하지 않고 사명의식으로 하신 분이 맞네요. 뜨겁게 박수를 짝짝짝~~~보냅니다. 사진으로 뵈니 정말 인자하고 자상한 분위기가 나는 걸 보니 평소의 인품이 '역시나'라고 느껴집니다. 안교수님도 건강하시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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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01.29 01:15
환자 유인행위 아닙니까? 보건소에 신고합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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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송 01.29 01:19
교수님의 인품을 익히알고있었습니다만 정말 존경하오며 측근에서보탬이 될수있는역할을 할순업지만 더불어 힘이될수있는일이 있나찾고싶군요 정말 훌륭하시며 경의를 표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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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 01.29 05:17
존경스러운 참 의사상 이십니다...저 자신을 되돌아 봅니다. 홧팅 하시고 사회의 소금의 역활이 부디 보람 되시길 바랍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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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01.29 07:39
아래 이거님 보쇼.. 이글을 읽어보고도 고귀한 선행을 베푸시는 의사를 보고 고따위 생각을 하는 당신들 때문에 엉뚱한 환자들이 피해를 보니 제발인데 선한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눈을 가져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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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04.30 10:28
정말 감동적입니다.이런의사선생님들이 계셔서 빚을 주시는군요.거듭 존경을 보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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