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시게들 기사의 주제는 그게 아니지 않는가, 당신들이 대학병원장이나 이사쯤되는시는지? 의학교육의 수월성을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도록 커리큘럼을 혁신하자는 것인데, 전공의를 할 예정이거나 했을 인간들이 도대체 왜 저런 좋은 주장에 되먹지도 못한 비웃음을 날리는 건가? 자네들 백치인가 아니면 바보인가?
뭐 이딴 수준의 교수가 가천의대에 있었어?? 1990년대 이후에 의과대학이 몇개 생겼길래 "대다수"라고 하지? 이걸 논문쓸때 "almost"라고 쓸건가?? 1990년대 이후 생긴 8개대학 없어도 충분했다. 1년 배출 의사수 2500명 수준이었고. 이딴소리할꺼면 가천의대부터 폐교시켜라.
지금 임준 교수가 주장하는 핵심은 90년대 이후 설립된 의대 자체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아니라 의대 설립 조차도 병원 인력 수급을 위한 수단이었다는 것을 지적하고 있는 것입니다. 구조적인 모순을 지적하는 좋은 기사를 통찰하지는 못할지언정, 지엽적인 오류(어쩌면 기사로 옮기는 과정의 실수였을지도 모르는)를 지적하는 천박하고 얄팍한 사고만을 드러내는 근거 없는 비판으로 일관하는 것이 부끄럽지 않습니까? 당신들이 의대생이거나 의사라면 이것이야 말로 현 의학교육의 병폐를 드러내는 사례라고 봅니다.
이보시게들 기사의 주제는 그게 아니지 않는가, 당신들이 대학병원장이나 이사쯤되는시는지? 의학교육의 수월성을 높이고 인문학적 소양을 기르도록 커리큘럼을 혁신하자는 것인데, 전공의를 할 예정이거나 했을 인간들이 도대체 왜 저런 좋은 주장에 되먹지도 못한 비웃음을 날리는 건가? 자네들 백치인가 아니면 바보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