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력병원 자체가 말도 안되는 얘기다..대학교육은 당연히 부속병원에서 하는것이 맞지 협력병원이면 자체 의대생이 뭐 필요하냐..그냥 전공의 수련만 하면 되지..의대는 학교기관이지 영리법인이 아니다..말도안되는 협력병원 타령할 꺼면 그냥 의대취소해라..같은 맥락으로 협력병원의사들은 그냥 진료과장이지 교수가 아니다..교수님 소리를 들어야지 진료할 맛나는 의사들은 그냥 딴데 취직하면 된다..삼성병원이나 아산병원의(그래도 울산의대는 울산대학교병원은 있으니까 좀 낫다)스텝들은 이미 최고의 의료진으로 구성되어있다..이러면
솔직히 의료 취약지역에 사립병원은 수지 안맞습니다. 망하겠죠....그래서 중소 규모의 국립의료원을 확충하는게 더 빠를듯....그리고 국민의 의료 서비스 수준을 높일려면 지금처럼 30분 대기 1분진료 체제로는 안되고 일일 20명 이내 진료 체제로 가야 하는데....그러면 또 의사될려는 사람이 없겠죠...그래서 의료수가를 전반적으로 올려야 하는데...그러면 국민의 의료보험료 부담이 커지겠죠...거참...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