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69893746

댓글 46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대학맘대로 02.04 11:23
그냥 대학마다 자율권을 부여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의전원의 폐해도 만만치 않으니 말입니다..의전원 출신의사들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의사를 배출하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대체적으로 생물이나 화학같은 기초과학을 전공한 사람들이고..요즘 기초과학 전공하는 대학생들 대부분이 의전원을 준비하고있어 오히려 대학의 기초과학육성과도 상반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군의관이나 공보의 문제도 그렇고요..첨부터 예견되었던 문제인데 전 정부에서 도데체 말을 들어야지 말이죠 물론 고등학교때의 공부실력이 그 전체적인 학습능력의 잦대가 반드시 되지는 않지만 의대신입생들과 의전원 신입생들과는 어느정도 갭이 존재합니다..그 갭을 무시하고 어느정도 부유한집안의 적당히 공부잘하는 사람을 교육시켰을때 의사의 질이 떨어지느냐..이것또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의전원생들을 무시할 필요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따라서 무조건 의전원 체제를 유지하는 것 보다 대학자율에 맏겨서 선의의 피해자도 줄이고 모두 의전원체제를 고집할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도 어느정도 해결해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기존대학들도 제발 줏대를 가지고 서울대만 바라볼게 아니라 의전원이 대학에 필요하다 싶으면 유지할 것이고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때는 과감히 기존의대로 체제로 전환하는 결단력이 필요해보입니다..의전원 반 의대생 반 뽑는 이상한 체제가 제일 안좋다고 봅니다..이건 기회주의적 발상에다 의대까지 등록금을 올리는 이상한 행태니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이없네 02.04 12:01
의전원 제도에 공감하진 않지만...실력떨어진다는 건 뭐냐? '경쟁'식 교육에서 시험쪼가리 잘쳐서 들어간 의대생들보다 의전원생이 떨어진다는 건 뭐지? 예과2년한 학생이 더 잘한다는 연구결과라도 있나? 권위의식에 팽배해있는 기득권에서 반대하겠지...괜히 혈통떨어뜨린다고...혈통은 개뿔... 어차피 실력으로 승부갈린다... 의전원출신이 엉망이면 소리소문없이 나가떨어질꺼고...레지던트로 아직 없는 의전원을 실력으로 판단한다니... 어이없수다...문제많은 의전원이나 기득권심리 팽배한 전문의나...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밑에 의전원생 02.04 12:53
수능은 30만명이 치는 시험이고 MEET는 만명이 치는시험이다ㅎㅎ말 다한거 아닌가??치전빠지고, 공대 대학원 빠지고, 이미 의대치대 진학한 학생 빠지고 의전갈만한 여유있는 학생 빠지고, 이미 취직한 학생 빠지고 그나머지들이 치르는 시험으로 들어온 의전생에 비해 학부생이 누가봐도 낫다.ㅉㅉ미국이나 의전이 통하는 거지 일본에서도 실패한 의전을 우리나라에 도입한거 부터 정신나간짓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현실적인 02.04 13:54
의대교육이 꼭 엘리트만 필요한것도 아니고 단순암기(?)가 많기 때문에 번뜩이는 재능은 필요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따라서 의전원생이 의학공부를 하는데 무리는 없다고 본다..물론 인턴레지던트 생활도 별차이 없을것이다..하지만 연구나 기초의학,의학적 지식보다는 타고난 머리가 중요한 고도의 수술및 창의적인 진료가 필요한 여러분야에서는 확연히 차이가 날꺼다..그 차이를 알려면 수십년이 흘러서 이고 지금 국시 합격률로 의전원생이 성공적이네 의전원생 걱정이 기우였네 하는건 넌센스 인듯..주의 의전원생중에 원래 의대갈 실력이 되는데 다른분야에서 빙빙 돌다가 늦게 들어온 아이들은 10%도 안될꺼다..그럴만한 친구들은 이미 의대를 갔던가 아니면 자기전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서 의사따윈 취급을 안했겠지..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이젠 국시좀 시험답게 치루자..운전면허 시험이냐? 합격률이 90%넘는게 뭐냐?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분석 02.04 14:11
왜 차이가 나는지 설명해줄까?고등학교때는 똑같은 과목에 거의 똑같은 수업을 듣고 거의 똑같이 열심히 공부한다..이때는 선천적인 재능과 능력이 중요할 수 밖에 없는거지..그럼 대학 공부는? 그건 비교적 후천적인 노력에 의해 좌우된다고 볼 수 있지 자율에 맡겨진 상황에서의 공부는 많이하는넘이 유리하니까..MEET시험? 모든 대학생이 관심을 같는 시험이 아니잖니..수능처럼..단적인 예로 지금 의전원출신중에 과학고출신 몇명이나 되냐..그 차이는 인정해야지..의전원 출신들이 떨어지는 의사라고는 절대로 생각하지 않는다..그래 아마 평균적인 수준은 의대출신보다 훨씬 좋을꺼다..왜? 의대생중에는 농띠도 많고 공부에 별 취미도 없고 수업도 대충듣는 애들이 부지기수 였으니까..그러니까 국시 합격률도 오히려 낮은거고..하지만 의전원에서는 세계의학을 선도하는 그런 의사는 나오기 힘들꺼다..어짜피 의학을 발전시키는 그 누군가는 원래 머리좋은 놈이어야 하니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국민 02.04 17:26
의전원 제도는 교과부의 탁상공론이다 국가간 여건이 있는데 외국제도 도입하면서 장점만 부각시켜 채택하고 밀어붙이기식으로 대학에 강요하고 있다.우리나라는 징병제다. 의전원으로 가면 군의관 선발과 공보의 선발은 어떻게 하는가여자가 증가하는 의전원과 의대에 어찌할 것인지?? 한심하다. 없애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후훗 02.05 03:36
정말 답답하네요. 밑에 분들은 의전원제도의 문제점은 그리 잘알면서현 대입제도의 문제는 못보고 찬양하는구랴~(먼저, 난 의전원제도를 반대하지만 너무 자질문제로 몰아가는건 아니라고 보오)고등학교수업에서 머리좋은놈이 공부잘한다라...그건 당신네들이 정해놓은 잣대에서 문제많이맞춘놈이 머리좋단말아닌가.차라리 아이큐테스트로 의대생,기초학부를 뽑지그래...깔려면 차라리 군의관문제로 지적하던가...모든 고등학생이 다 보는 수능이고 1-2만명보는 미트디트라...그럼 많이보면 더 검증력있고 재원이 많다는건가?어린나이에 보는 시험 하나만으로 그 사람의 능력을 판단할 수 있을까?변하지않으면 존재하지도 않는데...그런식이면 외국석학의 반은 인재도 아니겠소.영재주의에 열광하는 단면이라 씁쓸하네요묻고싶은게 있는데... 논점에서 벗어난 것 같지만. 그대들이 그리 자신하는 의대에서 왜 노벨의학상이 안나올까?그리 머리좋은 의사들이 왜 개원의에만 열중하는거지?왜 그런걸까?어차피 지금 의대제도에서도 의학발전을 선두하는 사람은 없는거 같은데너무 편향된 방향으로 비난하지맙시다.비판을 해야지...개인적으로 군의관문제는 너무 생각안한것 같네요.황우석씨문제가 조금이나마 안타깝군...(이 분도 수의학과출신이지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56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