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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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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 02.05 03:40
의전원생중 과학고출신 얼마나 되나?합격자출신보니 다 카이스트에 서울대,연고대가 상당수더만.당신이 걱정할만큼 돌머리는 아닌것 같소.그냥 기초학문이니 공대지원했다 상황이 의치대에 몰리니 저 아해들도 몰리는거 아니겠소? 안타깝던데...치전빠지고, 공대 대학원 빠지고, 이미 의대치대 진학한 학생 빠지고 의전갈만한 여유있는 학생 빠지고, 이미 취직한 학생 빠지고 그나머지들이 치르는 시험으로 들어온 의전생에 비해 학부생이 누가봐도 낫다.ㅉㅉ서열화를 이런식으로 시키는 당신보다 지금 땀흘리는 젊은이가 훨씬 나아보이는데...열심히 사쇼. 제도를 까야지 사람을 까면되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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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한마디 02.05 03:40
솔직히 자질문제도 검증안된 얘기이고, 오히려 꼬꼬마시절 의대지원보다 나이먹고의 의전원이 좋을수도 있다.그냥 한마디. 혈통문제라는걸 다알면서.. 왜 이리말바꾸고 저리말바꾸실까 ㅋㅋ그냥 혈통문제임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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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05 07:40
의전원 애들이 반발해도 의전의 장점이 없다는 사실은 누구도 반박하지 못하는구나ㅉㅉ처음에 애시당초 도입하지 말았어야 했다. 지금이라도 시급히 의대로 돌려야될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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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생 02.05 07:40
지금은 몰라도 며쳔 후에 의전원입학하는 사람들은 의대 정원이 축소되고 의전원으로 전환되어 의대 못간 사람들일 거잖아요? 그러니 의전원이 없어지고 의대로 환원되면 그 사람들도 의대올 성적은 되는거 아닌가요?결국 피해자는 지금 의대진학 못하고 생물학과를 지원하는 의전원 준비생들일 것 같은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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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 02.05 09:19
진짜 의대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의대 못들어가서 생물학과 가는게 올바른건가?? 의대를 가고 있으면 의대를 가기위해 더 노력을 했어야지-_-;;그렇게 되면 앞으로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전에 시급히 의대로 돌려야된다. 의전원 갈 여유가 없는 아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려면 의대로 돌려야만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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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닥터 02.05 09:38
해명기사라고 했으나, 거의 확정됐다는 뉘앙스가 묻어나는군요. 역시 전통이 있는 의과대학은 다르군요. 용단에 박수를 보냅니다. 의전이라는 불합리한 제도로 의사들의 분열을 더이상 초래하기보다는, 최대한 빨리 의대로 돌아와서 의료계의 힘을 모을때라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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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메디 02.05 14:24
서울대는 07년부터 의전원자율이 되는 10년쯤 바꾼다고 했죠.문제는 지금 준비생도 아니고 지금 수능치고 입학하는 새내기들입니다.자유전공이랍시고 의전원대비학부 만들어놓고 유치한뒤 당장 바꾸진 않겠죠. 아마 10년쯤부터 SKY도 매년 의전 정원을 줄여서 3-4년뒤에 전환하겠네요.그런데 SKY 저분들의 용단이 의료계를 위한 것일까요? 뻔히 문제를 알면서도 교육부의 재정지원압박에 못 이겨서 허가해놓고 지금와서 다시 바꾼다는 건 별로 보기 안 좋네요.지금 의대를 들어가는 제도도 문제입니다. 수능이 그나마 공정한 시험이라지만 의대갈려면 모든 과목을 잘해야하다는게... 당인 컨디션에 따른 실수 몇개가 곧 의대지원 못하는 상황이라니...지금의 의대제도의 문제부터 고치지도 못하면서 의전원을 도입한게 문제지... 의전원 자체가 가진 문제가 다가 아니라봅니다.죽어가는 흉부외과등을 지원하는 제도부터 마련하는게 우선아닐까요? 건강과 관련없는 미용등의 개원의보다 더 나은 혜택을 줘야겠죠.지금 SKY분들의 결정은 제3자로선 밥그릇과 자존심 지키기로밖에 안보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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