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자유전공학부에 문과만 적용되오? 지나가다 이과도 된다길래 그리 알고 적소만... sky에 중앙대 성균관대 20-30명정원뿐일텐데...현재는잉여학생수 모집하기 위해 탁상공론으로 만든 제도가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 소리인가? 어차피 님 알다시피 프리로스쿨 노리고 모집한다더만...정정하겠소. 올해 과열모집된 서울대 생명공학부 신입생만 불쌍하겠소...된거요?그리고 잘못된 제도 있으면 지원자때문에 폐지하지말랬나? 님이나 제대로 좀 읽고 이야기하쇼...거창하게 제도있으니 한번 지원해봐라 호객행위해놓고 하루아침에 공중분해하진말란 소리지...그리고 말끝에 ㅋㅋ,ㅎㅎ,ㅉㅉ...이건 어디서 배운 버릇인지...참...난 분명 제도에 문제있고 고치던지 줄이던지 폐지하던지 의견이오. 하지만, 지적할껄 지적하고 비판할껄 비판하란 소리요.이만 난 댓글 안다니 의견 잘들 나누시오!우리가 이런들 교육부나 1%분들이 알아나줄까... 다 자시 뜻대로겠지
자유전공의 목적은 의전원 대비가 아니라 전공 선택의 폭을 넓히겠다는게 아닌가?ㅎㅎ그리고 자유전공 이과는 거의 없는걸로 알고잇는데 좀 알고 말하슈. 자유전공은 대부분 문과로 당신 논리대로라면 로스쿨대비학부지;;그리고 잘못된 제도가 있으나 그 제도를 이용해서 쉽게 의사되고자 하는 사람들을 보호해서 잘못된 제도를 유지해야된다는건가?
서울대는 07년부터 의전원자율이 되는 10년쯤 바꾼다고 했죠.문제는 지금 준비생도 아니고 지금 수능치고 입학하는 새내기들입니다.자유전공이랍시고 의전원대비학부 만들어놓고 유치한뒤 당장 바꾸진 않겠죠. 아마 10년쯤부터 SKY도 매년 의전 정원을 줄여서 3-4년뒤에 전환하겠네요.그런데 SKY 저분들의 용단이 의료계를 위한 것일까요? 뻔히 문제를 알면서도 교육부의 재정지원압박에 못 이겨서 허가해놓고 지금와서 다시 바꾼다는 건 별로 보기 안 좋네요.지금 의대를 들어가는 제도도 문제입니다. 수능이 그나마 공정한 시험이라지만 의대갈려면 모든 과목을 잘해야하다는게... 당인 컨디션에 따른 실수 몇개가 곧 의대지원 못하는 상황이라니...지금의 의대제도의 문제부터 고치지도 못하면서 의전원을 도입한게 문제지... 의전원 자체가 가진 문제가 다가 아니라봅니다.죽어가는 흉부외과등을 지원하는 제도부터 마련하는게 우선아닐까요? 건강과 관련없는 미용등의 개원의보다 더 나은 혜택을 줘야겠죠.지금 SKY분들의 결정은 제3자로선 밥그릇과 자존심 지키기로밖에 안보이네요.
진짜 의대생인지는 모르겠지만 의대 못들어가서 생물학과 가는게 올바른건가?? 의대를 가고 있으면 의대를 가기위해 더 노력을 했어야지-_-;;그렇게 되면 앞으로 더 많은 피해자가 생기기전에 시급히 의대로 돌려야된다. 의전원 갈 여유가 없는 아이들에게 기회가 주어지려면 의대로 돌려야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