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교육이 꼭 엘리트만 필요한것도 아니고 단순암기(?)가 많기 때문에 번뜩이는 재능은 필요없다고 봐도 무방하다..따라서 의전원생이 의학공부를 하는데 무리는 없다고 본다..물론 인턴레지던트 생활도 별차이 없을것이다..하지만 연구나 기초의학,의학적 지식보다는 타고난 머리가 중요한 고도의 수술및 창의적인 진료가 필요한 여러분야에서는 확연히 차이가 날꺼다..그 차이를 알려면 수십년이 흘러서 이고 지금 국시 합격률로 의전원생이 성공적이네 의전원생 걱정이 기우였네 하는건 넌센스 인듯..주의 의전원생중에 원래 의대갈 실력이 되는데 다른분야에서 빙빙 돌다가 늦게 들어온 아이들은 10%도 안될꺼다..그럴만한 친구들은 이미 의대를 갔던가 아니면 자기전공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서 의사따윈 취급을 안했겠지..말이 나왔으니까 하는 말인데 이젠 국시좀 시험답게 치루자..운전면허 시험이냐? 합격률이 90%넘는게 뭐냐?
수능은 30만명이 치는 시험이고 MEET는 만명이 치는시험이다ㅎㅎ말 다한거 아닌가??치전빠지고, 공대 대학원 빠지고, 이미 의대치대 진학한 학생 빠지고 의전갈만한 여유있는 학생 빠지고, 이미 취직한 학생 빠지고 그나머지들이 치르는 시험으로 들어온 의전생에 비해 학부생이 누가봐도 낫다.ㅉㅉ미국이나 의전이 통하는 거지 일본에서도 실패한 의전을 우리나라에 도입한거 부터 정신나간짓
그냥 대학마다 자율권을 부여하는것이 좋을듯 싶습니다..의전원의 폐해도 만만치 않으니 말입니다..의전원 출신의사들이 다양한 경험을 가진 의사를 배출하는 취지는 공감하지만 대체적으로 생물이나 화학같은 기초과학을 전공한 사람들이고..요즘 기초과학 전공하는 대학생들 대부분이 의전원을 준비하고있어 오히려 대학의 기초과학육성과도 상반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군의관이나 공보의 문제도 그렇고요..첨부터 예견되었던 문제인데 전 정부에서 도데체 말을 들어야지 말이죠 물론 고등학교때의 공부실력이 그 전체적인 학습능력의 잦대가 반드시 되지는 않지만 의대신입생들과 의전원 신입생들과는 어느정도 갭이 존재합니다..그 갭을 무시하고 어느정도 부유한집안의 적당히 공부잘하는 사람을 교육시켰을때 의사의 질이 떨어지느냐..이것또한 검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무조건 의전원생들을 무시할 필요는 없을것으로 생각됩니다..따라서 무조건 의전원 체제를 유지하는 것 보다 대학자율에 맏겨서 선의의 피해자도 줄이고 모두 의전원체제를 고집할때 생기는 여러가지 문제점도 어느정도 해결해가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기존대학들도 제발 줏대를 가지고 서울대만 바라볼게 아니라 의전원이 대학에 필요하다 싶으면 유지할 것이고 뭔가 아쉽다는 생각이 들때는 과감히 기존의대로 체제로 전환하는 결단력이 필요해보입니다..의전원 반 의대생 반 뽑는 이상한 체제가 제일 안좋다고 봅니다..이건 기회주의적 발상에다 의대까지 등록금을 올리는 이상한 행태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