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하세요. 다르게 생각하지 마시고 전 지금과 같은 의료 제도를 정부에서 유지할려면 그냥 차라리 현재 의원. 병원 전부 정부에서 인수하고, 의사는 공무원시키고 그러면 답이 나올것 같은데, 그러면 그냥 나라에서 하라는 데로 하면 될것 같고, 괸히 의사탓 할 필요 없고, 그럼 좋을 것 같은데 . .. 의사도 쓸데 없이 긴 노력하고 경영에 허덕이고 그럴 필요 없고, 자신 할일 열심히 열심히 하고, 쉴때 쉬고 그러면 좋을텐데.
자꾸 제도가 잘못되었다느니 수가가 낮다느니 이야기 하는데, 법이 그렇고 수지가 안맞으니 사람 죽어도 어쩔수 없다는 양심없는 핑계로 밖에 안들립니다. 의사라면 제도와 규정 같은 것 보다 환자를 가장 우선시해야 하는 것이 당연할텐데요. 기본적인 의식도 없군요. 정부 탓하며 잘못된 것을 정당화 시키기만 하다니..문제를 명백히 알고 있었으면서도 문제를 고치지 않은 의사들은 양심의 가책을 느껴야 합니다. 의대에서 이런거 안 배웠다고 그러는 겁니까? 그리고 물론 의료법을 이렇게 만들어 놓은 정부 관계자들도 근무태만이나 다름없구요. 만약 의사들의 가족이, 또는 병원 원장님이 인공호흡기를 달고 누워있게 된다면 소독해서 재활용되는 튜브를 이용하려고 할까요? 아마 법은 무시하고 일회용 쓰지 않을까요?본래 가진 병이 아닌 폐렴으로 사망하는 환자들이 이렇게 많은데도 다른 핑계를 둘러대는 꼴을 더 안봤으면 합니다. 안되면 환자 보호자들이 소송이라도 잔뜩 걸어서 병원이 경각심을 느끼게끔 해야지 원...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