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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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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운 02.06 08:03
슬픈 현실이다.. 이런 현실에 맞닥뜨리려고 열불라게 공부해서 수재ㅎ랍시고 의대 들어가서 인턴에 레지까지 하고 나서 늦은 나이에 군대갖다와서 월급쟁이 의사하다가 원장하겠답시고 개원했는데 이 난리니 운도 억세게 업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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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스 02.06 08:21
단풍님은 부럽습니다. 어디신가요? 선배말로는 안산과 시흥도 괜찮다고 하던데 거기 있는 동기놈은 거기도 시원찬타고,,, 울쌍입니다. 도대체 어디서는 80명이나 봅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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