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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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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개원의 02.06 00:17
완전 공감합니다. 나도 동참하고 싶다. 제발 진료실에서 환자 좀 만나고 싶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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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ehskeh 02.06 00:49
장마철에도 이정도는 아니다. 2월을 넘길 수 있으려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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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해 02.06 02:05
의사, 약사,변호사,세무사,.....모두 힘들지요? 왜들 이리 엄살이나 아마츄어같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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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 02.06 03:37
40명도 못보면...거참....뭘하자는건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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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02.06 05:17
정말인가, 믿겨지지 않는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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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 02.06 05:56
시골에서 개원해보시지...여기는 최하가 80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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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 02.06 06:24
요즈음 예전처럼 의사들이 열심히 공부하지않고 환자를 보려고 하는 경향이 많이 저하되고 있다.의약분업후 오푼만하면 약국과 의사들이 돈을 많이 벌었다고 본다.이제는 의사와 약사들도 질적으로 우수하고 국가시험 성적도 더 높이 올려 잡아야한다,지금 현재 병원에서 보면 중소 병원에는 어렵고 힘들고, 그리고 개업하는면 돈이 많이 벌는 과는 의사는 구할 수 가 없어 중소병원에는 의사들이 없어 진료를 못하고 있다,의대, 약대를 졸업하면 개업하기위하여 중소병원에 1-2년만 있다가 경험이 쌓이면 개업하고 있다.아직도 의사들은 돈을 많이 벌고 있다고 모든 시민들은 알고 있다.공감이 되지않는 다.지방의 중소병원들은 의사가 없어 진료과도 없어 찾아오는 환자를 서울및 큰병원으로 보내고 있는 실정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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