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9197165

댓글 25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zzz 02.09 23:50
기자가 맞는말 했구만 뭘. 의대본과 인턴 레지던트도 힘들때는 보약 지어다 먹던데 뭘?ㅋㅋ 심지어 의사가 기받으러 다니는것도 많이 봤는데. 의사 집 애들도 어디 삐면 한의원가서 침맞고. 이 기자가 화나서 글을 쓴게 아니고 밑에 리플들 보면 알겠지만 의사들 기본인식이 이모양이니 기사를 쓸만하다고 판단했으니 쓴거지. 의사협회 간부가 직접전화를 걸었다는데 그건 일개 개인병원 의사 한명과 이기자 사이만의 문제는 아니잖소?그 간부가 '그렇게 쓰면 한방의 우수성을 주장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고 진짜 항의했는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그렇다면 진짜 한심하구만 ㅉㅉ한방이 우수하면 알아서 성할것이고 의사양반들 주장처럼 한방이 ㅈ 같으면 알아서 떨궈질텐데 대한의사협회 간부라는 사람이 일개 가쉽란에 나온 기사 한자락 가지고 전화까지 걸어 ㅉㅉ 치졸하고 옹졸하다는 욕은 그 간부분이 들어야 겠구만.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2.09 23:47
기독교의 예를 드시기도 하였지만, 그 예를 든 이유는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의학은 과학입니다. 철저히 사실과 근거에 바탕을 둔 과학이지요. 과학이 머릿속에 들어가 있는 사람이, 그 근거가 정확치 않은, 어쩌면 상상에 가까운 비과학적인 것을 비난하는 것과, 자신이 믿는 종교외에 다른 종교를 비판하는 것은, 그 경우가 좀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2.09 23:36
다른 곳도 아니고 데일리메디의 기자님이 이런 글을 올리다니 놀랍군요. 다른 건 제쳐두고라도, 기분 상한 게 있었다면, 전화했었다던, J모씨와 직접 얘기하셔야지요. 기자인 자신의 기분을 상하게 했다하여, 그걸 기사화 시키고 모든 사람이 읽게 만드시면 되시겠습니까. 이거야말로 언론의 횡포가 아닌지요. 기자님이 올린 이 글은 개인적인 문제이고, 개인적으로 해결할 일이 아닐런지요. 그리고 밑의 카이로 님 말씀따라, 의사들이 한의사에 대해 불신하는 것은 실제로 환자를 보다보면 그 이유를 확실히 알 수 있게 됩니다. 소위 말하는 전통의학이란 것도, 중국과 일본이 어떻게 그 제도를 이어나가는지 알아보시면, 우리나라 의사들이 주장하는 바가 무엇인지, 의료일원화에서 주장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을실 겁니다. 카이런 님 말씀대로, 왜곡됐다.. 라는 그 말씀이 딱 맞는 것이 현재 상황이지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카이런 02.09 23:22
이주연님이 조금 맘이 상한 듯 합니다. 이런 글을 쓰는 걸 보면 말입니다.이주연님이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