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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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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02.13 08:38
의료일원화는 아직도 요원한 일인가봅니다.오이씨디 국가중에서 의료제도가 이원화 되어 있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는 것 같은데, 이것이 부끄러운 일인지 아니면 자랑스런 일인지는 누구도 쉽게 장담할 수 없는 부분입니다.다만, 의료일원화를 위해 일한다는 신경과 의사는 자질이 부족한 사람인것만은 확실한 듯 합니다. 그런 정도 생각을 가지고 일원화를 한다는 것은 그저 한방을 죽이고 양방 혼자만 의료를 독식하겠다는 욕심으로 보입니다.촛불을 들고 정권퇴진을 외치면서 자기 잇속이나 차리려는 전철연 소속 껍질만 좌파, 껍질만 민주화 운동을 하는 사람들과 다를 바가 전혀 없어 보입니다.이원화를 일원화로 바꾸려면, 서로 상대방을 존중하고, 장단점을 비교하여 버릴 것과 취할 것을 따져봐야 합쳐지는 것이 아닙니까?이따위로 의료계를 흔들고, 상대방을 무시하는 태도를 취한다면 국민들이 정말로 원하는 의료일원화는 더 멀어지고 말 것입니다. 국민들만 더 피곤해질 것이 불을 보듯 뻔한 일입니다.역사의 시계바늘을 조금만 되돌려 보면, 의성이라 추앙받고, 의과대학을 졸업하면서 선서하는 히포크라테스는 무엇으로 환자들을 치료했습니까? 기껏해야 토하게 하거나, 설사하게 하거나, 돌이나 금속으로 소작을 하거나, 사혈을 했잖아요. 1818년 인도에서 진료하던 스코틀랜드인 의사 알렉산더 맥린은 거의 모든 질병에 수은을 삼키라고 처방해서 환자들이 수없이 죽어나간 사례가 서양의학의 원류입니다.베살리우스가 해부학의 기틀을 잡고 나서도 간이 아프면 오른쪽 팔꿈치 혈관을 잘라 사혈을 하고, 비장이 나쁘다고 판단이 들면 왼쪽 팔꿈치 혈관을 잘라 사혈을 하던 의료가 바로 지금의 서양의학의 조상입니다. 그러다가 비르흐의 병리학이나, 뢴트겐을 우연히 발견하고, 페니실린을 또한 우연히 발견하고, 군사적 목적으로 개발된 과학장비들의 도움으로 그나마 의학으로 자리잡은 게 서양의학입니다. 의사들이 이런 내용을 더 잘 알고 있지요. 그런 것에 비하면, 동양의학은 이천년 전에 독화살이 박힌 뼈를 긁어내는 수술을 하였고, 경락과 경혈을 발견하여 침술과 뜸술로, 초근목피를 직접 씹어가며 700가지가 넘는 천연약재를 찾아내어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수많은 생명을 건져낸 역사가 있습니다.비록, 백여년 동안 발전한 과학기술을 전통의학에 응용하지 못하고 뒤처지고 말았지만, '무당'이니 뭐니 하는 표현을 하는 것은 지나친 처사입니다. 이땅에 의사들의 조상들이 서양에서 온 사람들이 아니라면, 할아버지나 할아버지의 할아버지가 아팠을 때 어떤 치료를 받고 살아나서 지금의 내가 있는지를 생각해 보셔야겠습니다.오늘날 현대의학의 종주국인 독일에서 서양의학자의 95%가 한방 침 뜸을 포함한 대체의학자격증을 갖고 있습니다. 현대의학을 눈부시게 발전시킨 미국 국민들 40%가 한의학을 포함한 대체의학 치료를 받은 적이 있습니다. 1억 2천만명이 넘는 숫자입니다.미국 의료비가 2008년 통계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아마 9월 쯤 통계자료가 나오겠지요) 전체 의료비 2조 달러에서 대략 3천억 달러가 대체의학 치료비에 사용됐을 것으로 예측됩니다.우리나라 의사들이 연수 한 번 다녀오면 큰 경력으로 그렇게 자랑하는 미국, 독일 등 국가의 의사들이 왜 그렇게 대체의학에 관심이 많은지는 설명하지 않아도 잘 아실 겁니다.민중을 위한다면서 좌파를 가장한 전철연이나 민노총이 자기들 장삿속에서 벌이는 좌판을 스스로 걷어찰 만한 용기가 있어야 진정한 민주사회가 됩니다. 의료일원화특별추진위원회를 한답시고 정부에서 인정한 현행제도에 불만을 품고 깽판을 친다고 의료일원화가 되겠습니까.상대방을 이해하고, 잘못된 점을 지적하여 고치도록 하며, 진실로 국민을 위한 의료를 행하겠다는 마음을 가져야 의료일원화가 가능할 것입니다.기자가 '이런 일도 있었다.'고 쓴 까십거리에 발끈하는 의료일원화추진위원회 간사님은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물러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전철연 수준의 의식으로 무슨 일원화를 할 수 있겠습니까?그리고 물러나시더라도 현대의학의 도움을 받아 애꾸눈으로 살지 마시고 두 눈으로 세상을 보고 사는 법을 배우시기 바랍니다.(장애인을 비하할 의도는 전혀 없으니, 이것으로 시비걸지 말았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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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02.11 04:38
아래 두사람은 후덕한 아량을 가지고 한방진료만 열심히 받아요~못 고치는 병이 없답니다~세계 최고의 학문이죠~못 고치는 병이 없어서 한의원 돈들 잘벌죠~넘 멋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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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삿갓 02.11 00:02
대충 훑어보니 참 한심들 하군요..여기에 글을 올린사람들이 대한의 지식인 내지는 상류층으로 볼 수 있을 지언데,표현한 상황을 보면 도대체 어울리지 않는 것 같네요..타매체의 인터넷상에 오르내리는 글들과 매우 흡사한 느낌입니다.글쓴 이들이 젊은층인지 잘 알 수 없지만 신중히 들 글을 올려야 할 것입니다.기자의 의도를 다시 한번 보시고, 밥그릇 싸움론이 나타나기 전에 좀 더 후덕한 마음을 갖도록 하는 노력들이 필요해 보이는군요.. 짧게 올릴게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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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02.10 23:55
기자님 말이 백번 옳다. 이 나라에 의사라곤 양의사만 존재하는 줄 아는 양의사들은 반성해야 한다. 자기가 하면 로맨스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 생각하는 양의사들은 반성해야 한다.양의사든 한의사든 결국 의료선택권은 국민이 판단한다. 의료공급자인 양의사들이 맨날 국민의 건강을 생각해서 한의원에 가면 안된다하는데 이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결국 한의원에 가면 돈벌이를 못하니까 그런 것 아닌가?국민 건강생각한다는 잘난 양의사들이 그러면 의약분업 논쟁 때 왜 응급 환자들 치료도 거부하고 환자를 죽게 만들었나?그리고 요즘 의료사고, 보험료과다청구, 약품리베이트 수수 등 의사비리가 하루도 빠질날 없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양의사들은 돈벌에만 혈안이 되지 말고 정말 정신 좀 차려야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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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규?? 02.10 11:38
의사들.. 차아암~ 못나게 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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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심한방 02.10 09:22
어떻게 배웠다는 자가 종교 하고 과학을 구분을 못하냐. 한심 그 자체로다. 비교할걸 비교해야지. 그렇게 논리가 비약해서 논술점수는 어찌 받았누 ㅉㅉ. 대학은 제대로 다니고 이런글 쓰나. 대부분 이런경우 모친의 고집을 꺽기가 힘들어서 나이드신 모친이 불쌍하니 하자는 대로 한 경우가 대부분일거다. 이것이 의대교수가 한방이 더뛰어난 치료법이란걸 인정해서 그건게 아닐거란 말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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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당신 02.10 08:24
내용은 둘째치고 기자가 지 욕쳐먹었다고 화풀이 글 쓴거로 밖에 안보임데일리메디는 이런 기자 좀 정리하시죠?자기 개인견해 쓰라고 만든건 블로그라고 따로 있습니다정신 좀 차리시죠욕쳐먹었다고 이따위 글 쓰는 당신이 더 웃겨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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