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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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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02.12 22:14
3천원 내고 아니지 만원 내고 대한민국 최일류의 호텔보다 나은 친절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기관이 전세계 어디에 있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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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2.13 01:17
초등학교 시절 성적조작하고 부모 로비 해서 나 앞질러서 교육장상 탄 놈이 있었다.대학교 1차 지망 의대 떨어지고 2차 지망 자연대 붙었다.나는 의대 붙었다.그애네집에 놀러 갔더니 부모들이 "너는 좋겠다 열쇠 몇개 어찌고"(나참 기가 막혀서)..질투를 하는건지 비아냥 거리는 건지...술자리 에서 그놈 하는 말이 의사들 망했으면 좋겠단다...나보고 섬에 가서 평생을 봉사할 생각은 없냐는둥..21세기에 가장 절망적인 직업으로 만들겠다는둥...의약분업때도 의사 욕하고...절교 했다.그놈 우리나라 대기업 S전자 다니고 있고 부동산 투기 해서 잘 살고 있다..마누라는 대학교 동기 인데 제약회사 연구원이다..둘이 똑같다..뭔놈의 의사들하고 원수지간인지.....하여튼 이런 상황이 주변에 많다고 봅니다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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