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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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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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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5:12
지적 감사합니다. 여수성심병원 이사장은 의사가 아닌 것이 맞습니다. 다만 양해를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기사의 취지는 의사를 포함 의료기관 운영자들의 어려움이 생사의 갈림길로 직행하고 있다는 내용을 함축하고 있고 특히 개원가나 중소병원 경영 의사들의 어려움을 담고자 했습니다. 제목이 길어질수없는 상황에서 부득이 의사로 통칭했음을 다시 한번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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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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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2 04:57
여수 성심 병원 이사장은 의사가 아닌 걸로 알고 있습니다. 기자분은 다시 한 번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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