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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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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까말; 02.16 12:10
연의간다, 고의간다 하시는 분들이 쓴곳이 중문의대라는 겁니다. (저도 꽉막힌 사람이 아니라 님의 말이 맞다고 생각) 하지만 제가 글을 쓴 의도는.. 물론 중문의대생이 아니지만, 듣보잡 의대 점수대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인서울 중위권 대학 수준의 점수대를 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40명정원인지라 점수대가 널뛰기를 하는 경우가 있어서 특수한 년에는 카대의대 수준이었다는 것을 말씀드리는 겁니다~ 물론.. 제가 그 점수라면 저라도 딴의대를 썼겠지만요.. 아래글들이 입시는 잘모르시는 분들이 팩트에 기반하지않는 말도 안되는 사실을 진실인양 포장해서 끄적 거린거랍니다~ (의대생 커뮤니티 사이트에선 본것인데 카더라입니다. 카대랑 중문의 붙고 집안형편으로 중문의 간사람 있단걸로 얼핏 저도 봤습니다. 일리는 있다고 봅니다. 점수대가 형편없이 낮은 대학도 아니고, 장학금이라는 메리트가 있으니깐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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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02.16 12:27
이거 의대서열 훌천에서도 맨날 이러는데ㅋ 중문의는 점수는 높다. 이건 디씨와 훌천에서도 인정한다 ㅋㅋㅋ그걸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널렸나보네 ㅋㅋ근데 문제는? 병원과 역사 전통이 안습이라는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훌천이랑 디씨좀 찌질거리면 다 아는데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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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02.16 13:01
그게 정답이죠. 즉 디씨같은 곳 위주로 돌아다니는 수험생들이나 의대생 정도에서는 그렇게 인식할지 몰라도(확실한것은 아니지만) 확실히 의사사회에서는 그렇게 인식하지도 않고 게다가 별로 알고싶어하는 관심도 없다는점. 간단히 야기하면 포천이나 가천이나 그냥 신생의대라는 카테고리로 하나로 묶어서나 안다는 거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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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02.16 16:12
의대는 병원이 중요한게 아니다. 우수한 학생들을 뽑아 참되고 바른 인재를 뽑아야한다. 결국 졸업생들에 대한 사회적,과학적 평가가 누적되어 의대의 명성이 되는것 아닐까? 연대의대가 왜 좋다는걸까? 많은 동문들에 의해 좋은 인식과 그에따른 금전적 보상에 의해 최고의 의대가 된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중문의대는 전자인 우수한학생을 뽑았다. 앞으로 후자인 바르고 참된 인재를 만들어 낸다면 추후 50년뒤에 우수한 의대로 남을수 있을것이라 본다. -선배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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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02.16 16:19
다들 전통있는 의대가 처음부터 전통이 있었습니까? 여기 리플다신분들은 처음부터 좋은 병원에서 출발한 의대였습니까? 참 아래 리플들 보아하니 가관들이오. 중문의대생들이야 모교에 대한 사랑으로 글을 남길수 있겠지만, 타교생들이 와서 침뱉고가는 것은 무슨 심보인지? 한번 중문의대 앞에 가서 하고싶은 말씀 하시구려. 나는 여기 저급한 리플남긴 분들이 의료인이 아니었길 바랄뿐이오. -선배의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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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 02.17 00:31
연대의대가 좋은가? 연대 의대 하면 떠오르는 건 '자기사람 챙기기, 족벌주의, 교수아들 교수사위만 교수' 뭐 이런 게 떠오르는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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