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박용현이라는 사람은 .. 과잉 투자하지 않고.. 우리 나라 의보 수가에 맞춰서 적정하게 진료하는 보건소에서 진료를 받으면 되겠네,, 큰 병 걸리면 소위 빅 5 가지 말고 적십자 병원, 건강보험 공단 병원에서 진료 받으시게..그러면 우리나라 병원들 과잉 투자가 해소 되겠지. ㅋㅋㅋㅋ
시대착오적인 생각... 우리나라보다 국민소득이 떨어지는 동남아 국가도 의료서비스를 국제화 시키고 의료산업이 해외환자를 유치하여 외화를 벌어들이는데 한몫하는데 대외의존도가 70%이상인 우리나라 사정에서 의료기관들이 투자하여 의료서비스를 개선하고 선진화하여 국제경쟁력을 갖추려는 작금에... 국가기관의 정책관이란 자가 시대착오적인 발상을... 쯧쯧쯧... 이러니 항상 부르짓는 정부의 슬로건과 엇박자... 언제까지 소잃고 외양간 고칠꺼인가?박정책관은 근시안적인 사고로 의료산업의 국제경쟁력을 방해하지 말게나...우리나라의 대외의존도가 70%라는 거... 모든 산업 전반에 국제 경쟁력을 키워가야 할때이다... 우리나라 경기가 살아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요인은 경상수지가 흑자가 되는 것이... 단순히 제품의 수출만이 아니라, 의료, 여행, 금융, 등 경쟁력이 있어야... 그중 가장 부가가치가 높은것이 의료산업 아닐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