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0206537

댓글 11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냉정하게 02.13 18:31
중대는 그래봤자 중대다. 수십년간 국민들 머릿속에 박힌 이미지 지우는거, 웬만해서는 힘들다. 만약 중대가 빅5 진입하려면, 아산병원 능가하는 정도의 병원 세우고 10년 기다려야 한다. 그런데 첫번째로, 아산, 삼성 정도 시설의 병원을 지을 가능성이 있을까? 두산에서 과연 지금같은 경제 상황 속에서 그런 투자를 할까? 게다가 서울 내에 병원은 과포화 상태다.두번째로, 뛰어난 교수들이 다수 포진되어야 하는데, 그 교수들은 다 어디서 충당할 수 있을까. 주니어급 교수로 가득 채운다고 될 일이 아니다. 빅5 진입하려면 아산 이승규 박사 같은 사람 다 빼와야 하는데, 어떻게 다 데리고 오나?한 마디로, 중대는 빅5진입은 고사하고, 6위조차 가능성이 있을지 없을지 모르는 게 냉정한 판단이다. (중대에 대해 악감정 같은 거 없다. 냉정하게 내가 생각하는 바를 써보고 싶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ㅋㅋㅋ 02.13 13:19
기존 병원에 있던 교수들 누가 짤릴지 ㄷㄷㄷ하겠구만ㅋㅋㅋㅋㅋㅋ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문제는 02.13 11:43
우리나라 현실에서 돈으로 해결하려는 기업형 대학보다돈도 x나게 없는 평범한 대학병원이 먼저 무너진다는거다.돈이 좋은거지10년전 삼성을 생각해봐라. 빅4에 이름을 올릴지 상상도 못할시절...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55 02.13 09:40
돈으로 다 해결하려는 기업형 대학병원들언젠가는 무너질 것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