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켜본 바로는 생각보다 순수한 분들 아니던데..그중 특히 핵심맴버 몇분은 저일로 발판삼아 MBA나 맥킨지에 입사하는걸 목표로 삼고 있는듯 하던데요..보신분들도 많으실텐데.. 결국 홈피 닫긴 하셨더라구요 ㅎㅎ경력쌓기에 연연하면 안될텐데..하여튼 그중에서도 순수한 분들 계시니깐 그분들이실망하지 않도록 잘 이끌어 나가시길 바랍니다~
걱정이 되네요.밑에 다른 분도 글을 올리셨습니다만..본인부담금 안받고 청구를 한다면의료유인행위로 걸었을때 답이 안나올텐데..후원금만으로 유지가 될런지 모르겠습니다.나름 알려진 무료진료소들도 지금 재정문제로허덕이는 곳이 수두룩한데..기업들이 안정적인(?)기존 무료진료소들을 두고 저기에 후원을 할런지.해봤자 몇달 안갈텐데..슬기롭게 해결해나가길 기도해봅니다.
순수한 마음이라 ㅡ그러시겠지요.. 저도 그런 생각을 했었으니까..그러나.. 의료란 의사가 무료봉사한다고 이루어지는 것이 아닙니다.말로 무엇인들 못하랴 만.. 돈 안들어가니까..그러나 이제 의사가 의료행위르 한는데 의사가 무료로 할수 있는것은 아무것도 없는것입니다. 그 많큼 의료는 산업화가 되어있고 자본주의 화가 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