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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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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 02.15 22:45
똑똑한 의사들의 다른 영역 진출은 환영할만 하지만 졸업 수석까지 한 수재급 의대생이 다른 분야로 간다는 것이 조금은 아쉽네요.. 더군다나 언론에 보니 로스쿨이 시끄럽던데..... 부디 부디 희망하신 바램대로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법의 보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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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02.16 00:02
잘했다. 의사하면 무조건 전문의 따서 환자봐야 한다는 생각을 벗어나야 한다. 지금 의사가 이모양 이꼴이 된게 각계 각층에서 활약하는 사람이 없고 다 자기 병원에만 쳐박혀 있으니까 이런 거다. 정계, 공무원, 법조계 등 다양한 곳에서 활동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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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02.16 00:27
피해자인 환자가 모른다고 우리의사들이 이제 까지 과실을 인정하지 안을려고 하였지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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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ce 02.16 00:35
우리는 세 속성의 생명이 유기적으로 건강해야 진정한 생명체라고 말할 수 있다고 배운것이 생각납니다.1.신체적생명:의학의 영역2.영적 생명 :신학의 영역3.사회적 생명(법적인 생명):법학의 영역이 모든 분야를 통합적으로 다룰 수 있는 현자가 우리의 미래라고 생각하며 그 길을 잘 선택하신 것으로 믿고 축하드립니다.하나님의 뜻이 함께하는 행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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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 02.16 01:50
오빠 멋있어요 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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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동구리 02.16 03:52
인명을 다루는의사 만인의 평등을 주장하는법관 모두가 우리사회에 필요한 중요한 인물들이다, 어디에있든지, 만인을 위해서 정직한 자기의 주장과 인간사의 길이 남을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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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02.16 04:08
능력과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어떠한 경우가 오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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