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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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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직의 02.16 08:09
의사의 다양한 분야 진출은 환영하나, 이 경우는 좀 다릅니다.소위 수석졸업자인데 해당 학교의 충격이나 자존심도 생각을 해야겠지요.본인 성적이 좋아도, 꾸준한 노력에 자신이 없거나 혹시 학원식 공부의 한계를 느꼈다면 몰라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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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02.16 08:08
말은 기사처럼 잘할수 있죠..학교에서의 행실과 생활태도를 보면 과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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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ce 02.16 06:28
의과대학만 졸업하고 의료에 대한 전문지식을 안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의학의 선배로서 아쉽습니다.의학과 의료의 길은 수련의, 전문의 과정후에도 임상에서 계속 공부해야 하기 때문입니다.나중에라도 수련의 과정은 마치시기 부탁드립니다. 시간은 더 걸리겠지만 의학을 더 공부하고 의료에 대한 경험을 더쌓으면 더욱 폭넓고 깊게 접근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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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박 02.16 04:20
멋있습니다^^ 뜻한바를 이루시기 바랍니다ㅎ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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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정보 02.16 04:09
저도 의대졸업하고 전문의까지 땄지만, 다 버리고, 지금 전혀 다른 길을 걷고 있습니다. 소위 컴퓨터기술을 연구하고 있죠. '컴퓨터기술을 이용하여 의학에 필요한 지식을 효율적으로 체계화하는 작업'이 바로 의료정보학이 추구하는 것입니다. 임상만이 아니고 의료를 둘러싼 다양한 제분야로 진출하는 용기있는 분들이 많아질 수록, 우리 의료체계가 더욱 건강해지리라 믿습니다. 그러나, 가해자와 피해자라는 이분법적인 관점보다는 의료를 둘러싼 복잡한 사회적 제문제를 동시에 아우를 수 있는 폭 넓은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개방적 자세를 견지하시기 바랍니다. 고정관념이야 말로 학문하는 자로서 피해야 할 가장 큰 적인 법이죠. 어려움이 많겠지만 뜻을 굽히지 마시고 정진하시길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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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숫대야 02.16 04:08
능력과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어떠한 경우가 오더라도 초심을 잃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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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동구리 02.16 03:52
인명을 다루는의사 만인의 평등을 주장하는법관 모두가 우리사회에 필요한 중요한 인물들이다, 어디에있든지, 만인을 위해서 정직한 자기의 주장과 인간사의 길이 남을 사람이 중요한 것이다,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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