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23911284

댓글 4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허허 02.17 00:35
애시당초 의대설립시 약속한대로 의료취약지역에 병원을 설립하여 의료사각지대를 없애겠다는 약속을 삼성은 지켜야 한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마산거주자 02.17 06:56
서울에 앉아서 현지의 의료환경현실을을 모르는 성대관계자들이 한심스럽다. 마산.창원.진해는 병상 포화상태가 아니고 가장 고급의료(3차병원전무) 취약지역이며, 마산삼성병원에 집중 투자해서 의료질만 높인다면 마.창.진은 전국에서 가장 유망한 투자처가 될 것이다. 제발 현실을 직시하시길...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맨날핑계 02.17 05:34
교과부는 핑계거리 듣지말고 원칙대로 해라..10%감축해봐라 없던 부속병원도 바로다음날 설계도면 나올꺼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티 02.18 04:03
마산거주자님>>> 전국의 모든 중소규모 지자체에까지 의과대학이나 고급의료기관을 설치해서 운영한다는 것은... 완전 국가적 낭비랍니다. 사람들은 자기 집 앞에 서울삼성병원 같은 것이 하나씩 있길 바라겠지만, 말도 안 되는 얘기죠. 그게 정상적인 국가라고 보십니까? 그리고 거기에선 마창진이 커보여도 국가 전체 규모에서 보면 중소 지자체에 지나지 않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