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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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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2.21 18:24
교육부 삼성한테 쫄은겨???ㅋㅋㅋ배알도 없는 것들ㅋ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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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 02.20 05:30
결국 저 병원들은 의대가 필요했던 것이 아니라, 병원 스탭들에게 교수 직함을 달아주는 것이 필요했다는 것이죠. 의대는 그 부속물일뿐이고.. 교육의 목적과 결과가 뒤바뀐 곳들이니만큼, 약속을 지키지 않으면 최초 계약사항대로 가야 하지 않나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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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02.20 04:03
저 세 대학한데 로비받은게 아니라 떳떳한 교과부라면 무엇이 두려운가..저 세 대학이 돈이 없는 재단인가? 말도 안돼는 핑계에 휘둘리지 말고 설립당시의 조건이행에 최선을 다해라.만약 원칙이 흐지부지 하게 무너지고 이상한 방법으로 타협한다면 담당교과부 직원에 대한 로비의혹이 일어날 수 밖에 없다.난 교과부 담당자들이 소신이 있을것 이라고 신뢰하고 싶다..당당해져라..아쉬운 것들은 저 거짓말 대학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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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감축하라 02.20 03:59
신생미니의대들,, 진짜 교활하기 짝이 없구나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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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2.20 00:42
언제부터 저렇게 교과부가 너그러운 단체였냐? 원칙대로 정원 10% 줄여라. 이거 봐주면 신생의대 생기는 구실제공밖에 못 하는 거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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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보 02.19 12:43
정부가 참 많이도 양보하는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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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 02.19 05:47
교과부는 의대신설에 앞서 앞으론 부속병원부터 짓는 병원들에 한하여 의대인가해야 한다. 물론 앞서 3개 의대에는 정원 감축 내지는 폐교시켜야 한다!!국제대, 인천대, 목포대 이런 잡스런 곳들에서도 앞으로 이런 식일 것 아니냐?포화상태에 이른 의료인력측면에서 볼 때, 더이상 의대가 늘어나서도 안되겠지만, 정부가 함부로 말도 안되는 인가(물론 뒷거래가 있을수도 있을 것이다..)를 남발해서 부실의대를 양산해선 결코 안될 것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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