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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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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 02.26 03:41
세브란스가 쓸데없이 로봇수술 들여오고 JCI까지 끌어들여서 국내 의료시장을 지나치게 소모적으로 만들었음. 맨날 영동병원 이름바꿨다는 기사만 쓸줄알지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문제의식도 없나? 이거 완전 데일리메디는 기자의식 실종이군 그나마 이런 기자라도 있으니 다행인줄알아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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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라사랑 02.23 02:29
전적으로 공감합니다. 로봇을 들여왔다고 선전하는 것은 환자를 유인하기위한 상업적 광고와 다를 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의학이라는 학문을 발전시켜야하는 대학에서 조차 이런 기계회사의 상업성에 휘둘려서 앞다투어 로봇을 사는 모습을 보면서 명품을 좋아하는 우리 국민성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문제는 이런 고가 장비의 과잉투자는 결국 국민들의 생명과 호주머니를 노린다는 점입니다. 질환별로 이런 기계의 사용이 열어서 수술할 때와 비교하여 불완전한 치료가 된다거나 환자에게 위험을 증가시킨다면 의료인 스스로 자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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