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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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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만 03.07 02:58
남 시킬 생각 말고 교수직 내려놓고 댁부터 해보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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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03.07 02:28
오타가 있었습니다. 지적 대단히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주의를 기울이겠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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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7 01:39
그리고 국립기관 의대에서 공공의료를 주로 맡아야 한다는 논리라면... 서울대부터 솔선수범해서 전부 임상면허 뺏고 예방의학 시켜 보시겠습니까? 싫으시죠? 못 하시겠죠? 자기도 못 하는 것을 남한테 강요하는 것 아닙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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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7 01:38
주변에 심심찮게 예방의학 하고 나서 가정의학이나 내과를 다시 전공하는 사람들이 있죠. 그분들의 한결 같은 얘기가 도저히 (특히 남자) 가장으로서 버티기 어렵기 때문이라고 하더군요. 제대로 보수를 주고 그런 분들을 채용해서 써야 하는 생각부터 하는 것이 순리일 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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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3.07 01:36
의대 신설할 돈으로... 그 돈 갖고 적절한 급여 수준으로 예방, 산업 등 보건관련 분야를 전공한 의사들을 채용해주면 안 됩니까? 정말 생각이 왜 그 수준인지... 의사 5급 사무관 월급이 이백몇십만원이니.. 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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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00:46
뭐.. 어디서 했던 말대로.. 의대가 지역 특산물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간다면.. 어느정도 규모의 병원에선 모두 의대를 신설하겠다고 하고.. 어느정도 규모의 대학들도 모두 의과대학을 만들겠다고 하는 사태가 되겠네요... 뭐.. 전국민의 의사화를 한번 이루어 보지요.. 뭐.. 그렇게 되면.. 병원에 갈 필요도 없이 자가치료도 가능하고.. 다른 직능군이랑 이해관계가 얽힐 일도 없고.. 전국민의 건강지표도 모두 오르겠네요.. 아주 유토피아로 가는 지름길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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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07 00:42
무슨.. 의사가 부족해서 정책 의료 쪽으로 진출을 못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의료법상으로도 엄연히 보장된.. 보건소장 자리도.. 의사한테 안줄려고 하는 판국인데.. 일단 그런 문제부터 해결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밑의 의견대로.. 예방의학, 산업의학 등등의 전문의 선생님들만도.. 엄청 많으실텐데.. 그분들부터 먼저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닐런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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