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디서 했던 말대로.. 의대가 지역 특산물도 아니고.. 이런 식으로 간다면.. 어느정도 규모의 병원에선 모두 의대를 신설하겠다고 하고.. 어느정도 규모의 대학들도 모두 의과대학을 만들겠다고 하는 사태가 되겠네요... 뭐.. 전국민의 의사화를 한번 이루어 보지요.. 뭐.. 그렇게 되면.. 병원에 갈 필요도 없이 자가치료도 가능하고.. 다른 직능군이랑 이해관계가 얽힐 일도 없고.. 전국민의 건강지표도 모두 오르겠네요.. 아주 유토피아로 가는 지름길이네요..
무슨.. 의사가 부족해서 정책 의료 쪽으로 진출을 못하는 것이 아니잖습니까. 의료법상으로도 엄연히 보장된.. 보건소장 자리도.. 의사한테 안줄려고 하는 판국인데.. 일단 그런 문제부터 해결을 하셔야 하지 않을까요. 밑의 의견대로.. 예방의학, 산업의학 등등의 전문의 선생님들만도.. 엄청 많으실텐데.. 그분들부터 먼저 생각하셔야 하는 것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