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11217945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WW 03.09 14:32
대동맥류 파열은 응급의료체제가 아무리 발달해도..힘들죠. 응급실에서 파열되지 않는 이상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마음 03.09 12:3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고인의 죽음이 헛 되지 않도록 건강검진의 새로운 전기를......아울러 대한민국의 현장 응급의료체계가 개선되는 계기도 함께 검토되어야 할 듯......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슬픔 03.07 21:48
너무 안타깝고 무서운 병이 맞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안타깝네요... 03.07 16:30
대동맥 파열이면 병원에서도 손도 못써봤을텐데 안타깝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어떤이 03.07 14:07
고인께 실례가 안된다면 어느 대학 병원인지 물어봐도 될까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후배+제자 03.07 13:33
우리 의국 선배님이신데..많은 것을 가르쳐주셨고 인간적으로도 좋았는데너무 안타깝습니다선생님...벌써 보고싶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교수님 03.07 05:39
정말 소리없이 존경하고 있었는데 정말 안타깝습니다. 다음 생에도 뛰어난 의사로 태어나주세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