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병원이 아니네요. 의원과 요식업 사업자를 같이 내고 수입의 90%가 카페수입이라고하면 의원이 아니라 카페라고 보는게 합당함. 하루에 10명씩 보는 환자는 취미수준이군요. 하루에 10명의 환자를 보아도 병원유지가 되는 의료환경이 되어야 하는데...이런 참신한 시도를 하는 의사를 지원해주지 못하는 건강보험제도가 한탄스럽내요.
여기는 병원이 아니네요. 의원과 요식업 사업자를 같이 내고 수입의 90%가 카페수입이라고하면 의원이 아니라 카페라고 보는게 합당함. 하루에 10명씩 보는 환자는 취미수준이군요. 하루에 10명의 환자를 보아도 병원유지가 되는 의료환경이 되어야 하는데...이런 참신한 시도를 하는 의사를 지원해주지 못하는 건강보험제도가 한탄스럽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