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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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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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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22:07
뜻이 거룩ㅎ고 희망적인거 박수입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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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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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9:52
아래 인간들 GP라고 너무 까대는군. 1차 진료에 충분한 경력이 있을 법한데. 전문의가 젖무늬 된지 한참인데. 당신들이 환자에게 아는 건 제로 운운할 자격이 있을까? 이러니 의사 사회가 망조 든거야. 모래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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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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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6:31
지켜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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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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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3:47
그래도 가보고 싶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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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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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3:15
수련도 안 받고 보건소(여주보건소랬나?) 공보의만 마치고 개업했다면 사실 환자에 대해서 아는 건 거의 제로, 사실상 청진기 들고 폼잡는 수준이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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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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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3:14
'커피값 5000원 내고 공짜로 진료받는' 건 좋아하면서 '진료비 1800원 내고 공짜 커피 마셔도 불만투성이'인 웃기는 나라...ㅋㅋ저건 기형적 의료제도가 낳은 사생아에 불과하지. 병원도 뭣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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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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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7 02:18
왜곡된 의료제도와 구조가 만들어낸 코믹한 현상에 불과하네요..하루에 환자 10명보고 카페수익으로 병원 유지하는 .... 아주 비정상적인 의료가 나올수 밖에 없는 한국의 의료구조가 개탄스럽네요...앞으로 설렁탕 팔고 밥먹으로온 사람 진료해주는 병원도 나오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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