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나 다 마찬가지이겠지만 이러쿵 저러쿵 하는 말들이 다 소용이 없습니다. 어떤 제안을 하면 잘하시고 계시는 의사와 의료인만 귀기울이고 더 노력하시고 진짜로 문제의 의료인은 자기는 아닌척하면서 귓등으로도 안듣습니다. 성깔만 부리고 대부분의 제안이 잘못된걸 고쳐달라고 하는건데 잘하시는분들에게 더 잘하라고 하는 제안은 없을겁니다.그래서 정말로 변해야되는 사람에게는 전혀 소용이 없는겁니다.
그 병원 보면서 부모가 허리 꺽어지도록 애써서 의사시켜놓고 부인에게 억억하는 혼수받고 내조받고 한다는게 겨우 . . . 그럴려고 의사된건지 한번 물어보고싶습니다.너무나 문제가 많았지만 . . .다 덮어두고 부작용만 해결해달라고했습니다.잘못된거 따져봐야 아무 소용이 없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 의사 병원 하는 꼴을 보고 싸워야겠더라구요 다른사람들도 똑같은 피해를 입고도 남겠더라구요 제가 싸워서 누구 하나라도 피해를 덜입을수있으니 싸워야죠
그 병원 보니까 의료사고며 의료과실이며 그냥 나는게 아니더라구요그따위로 하니까 의료사고가 나는거고 의사도 눈하나 깜짝 안합니다. 얼마든지 피해갈수있다는 자신감이 있구요그러니 그런 상황에서도 그렇게 간호사 코디랑 놀러다니는 겁니다.간호사 코디들 의료인인지 룸싸롱에서 뽑아온건지 구분도 안되구요어떤 잘못을 해도 벌받지 않는다는 확신과 자신감이 있으니 공부할리가 없을거고 제데로 일하려고 애쓰려고 하지도 않겠죠TV출연이나하고 병원 광고나 팡팡 해대면 되는줄 알고있나봅니다.띵가띵가 섹시섹시 춤추고 노는 사진, 궁뎅인 내밀고 찍은사진 나시입고 펄럭펄럭하는 짧은치마 입으나마나하는 치마입고 춤추는 사진 다 제보했습니다. 벼락맞을려고 그걸 자랑이라고 병원 홈페이지에 올리는 미친의사도 있습니다. 그 병원에서 부작용이며 수술효과가 없는거며 . . 여러가지로 고통받는 환자가 얼마나 많은데 그런 놀고있는사진을 병원 홈페이지에 올리는지 제가 제보하고 욕을 해대니 지금은 거의 다 지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