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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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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3.24 03:02
니가 아직 개한민국 애 엄마들의 무서움을 모르는구나. 보건소 접종실에서 며칠 근무해 봤다고 애 엄마들에 대해서 잘 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어차피 거기서는 '아픈 데 없죠? 주사 맞고 가세요.'만 한 거 다 아는데...ㅋㅋ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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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03.24 01:16
병원이 안되니..별. 짓을 다하는구먼..의사가 의료에 신경써야지.. 커피를 팔다니..일단 망한다에.. 만표..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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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 03.24 00:11
수입의 90% , 병원유지는 커피 팔아서 유지한다고 하지 않나요..강남 된장 엄마들 애기 30분식 하루에 10여명 봐주고..나머지는 커피나 애들 용품 팔아서 유지 하지 않을까...의료가 왜곡되니 ...별 희한한 경우가 생겨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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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test 03.24 00:06
소아 환자 10명으로 어떻게 의원이 유지가 될까? 모든 의사들이 바라는 것 아닐까? 하루 20명 정도만 봐도 의원이 유지가 될 수 있는 의료 환경... 그것도 강남에서.. 아무리 많이 쳐도 보험 수입 하루 150000원 한달 430만원 정도로 어떻게 될까? 좋은 뜻으로 시작한 만큼 성공하길 바라며 하루 10명으로 의원이 유지 된다면 그 방법도 같이 공유했으면 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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