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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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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0:24
병원에서 잠을 거의 자지 않고 일에 몰두했다. 체력이 고갈되어 눈앞이 휘청거리던 어느 날 저녁 나도 모르게 20분 정도 침대에 엎드려 잠이 들었는데 -> 무슨 가정의학과 전공의가 체력이 고갈되게 환자를 보나... 메이져과 파견 한두달 도는거가지고 저리 호들갑이면서 매일을 그렇게 생활하던 해당 레지던트에게 조금만 더 친절 운운할수 있을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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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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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1:32
그러니 늘 환자를 불쌍히 여기고 그들의 아픔을 나누는 귀한 의사가 됩시다.나 한 사람이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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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4:30
선생님은 의사이니까 정확하게 사안을 꼬꼭 집는군요. 우리 아버지도 꼬집어 말할순 없어도 병원시스템의 문제로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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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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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6:01
뭔 말씀인지.....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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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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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4:40
이런 시스템하에서 발생하는 위와 같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빨리 개선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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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04:30
선생님은 의사이니까 정확하게 사안을 꼬꼭 집는군요. 우리 아버지도 꼬집어 말할순 없어도 병원시스템의 문제로 돌아가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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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말씀인지.....좀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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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4:40
이런 시스템하에서 발생하는 위와 같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이 무진장 많습니다.. 빨리 개선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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