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사들이 CT나 MRI를 보고 빠르게 추가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종양이나 기타 다른 질병이 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지 있는지 의심스럽니다의사인 나도 내 전공이 아닌 다른 부위는 거의 까막눈인데 지방이 뱃속에얼마나 있나 볼려고 CT 찍어 놓고 간암이 있는지 위암/대장암이 있는지도모르고 비만 치료나 한다고 달려 든다면 누구를 위한 검사가 될런지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국민 님, 뭘좀 알고나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CT, MRI,등을 촬영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판독할수 있어야 진단도 되고 치료에 사용할수 있는것 입니다. 한의사들은 자신들은 판독도 할줄 모르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이용해 환자를 끌여들인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CT, MRI등 을 판독할수 있는 한의사 있으면 나와보라 하십시오..
한의사들이 CT나 MRI를 보고 빠르게 추가적인 진단과 치료가 필요한 종양이나 기타 다른 질병이 있는지 확인을 할 수 있는지 있는지 의심스럽니다의사인 나도 내 전공이 아닌 다른 부위는 거의 까막눈인데 지방이 뱃속에얼마나 있나 볼려고 CT 찍어 놓고 간암이 있는지 위암/대장암이 있는지도모르고 비만 치료나 한다고 달려 든다면 누구를 위한 검사가 될런지 참으로 한심할 따름이다.
국민 님, 뭘좀 알고나 이야기 하시는게 좋습니다. CT, MRI,등을 촬영만 하면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판독할수 있어야 진단도 되고 치료에 사용할수 있는것 입니다. 한의사들은 자신들은 판독도 할줄 모르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그것을 이용해 환자를 끌여들인다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CT, MRI등 을 판독할수 있는 한의사 있으면 나와보라 하십시오..
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의사"니 들이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CT, MRI, PET-CT 등으로 내부 영상만 관찰하고 한방적 치료를 하면 국민 보건에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뭐가 문제라는 건지?CT 등으로 처방을 한다고 .. 위치확인하고 어느 부위가 문제인지 참고하고 약처방이나 침술처방을 하는데.. 무슨 방사선치료를 하나? 의약품 치료를 하나?의협쪽 논리가 더 웃기는것 같네요.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두뇌 1%??? 외우고 암기만 잘하는 사람들.. 공존공생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것 같군요.영리병원 한다고 하니.. 외국계외 싸워 이길 자신없으니 국민 보건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기득권 가지고 갈려는 모양새 보면.. 과연 저런 말을 한의학 쪽에 할 수 있을런지? 다 잘먹고 잘 살아야죠.. 아저씨들.. 쩝.. 영리 병원 빨리 되야 의사들도 정신좀 차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