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한사람으로써 "의사"니 들이 더 심하다고 생각합니다.CT, MRI, PET-CT 등으로 내부 영상만 관찰하고 한방적 치료를 하면 국민 보건에 도움이 되었으면 되었지 뭐가 문제라는 건지?CT 등으로 처방을 한다고 .. 위치확인하고 어느 부위가 문제인지 참고하고 약처방이나 침술처방을 하는데.. 무슨 방사선치료를 하나? 의약품 치료를 하나?의협쪽 논리가 더 웃기는것 같네요. 이런 사람들이 대한민국 두뇌 1%??? 외우고 암기만 잘하는 사람들.. 공존공생의 원리를 전혀 모르는 것 같군요.영리병원 한다고 하니.. 외국계외 싸워 이길 자신없으니 국민 보건이 어쩌구 저쩌구 하면서.. 기득권 가지고 갈려는 모양새 보면.. 과연 저런 말을 한의학 쪽에 할 수 있을런지? 다 잘먹고 잘 살아야죠.. 아저씨들.. 쩝.. 영리 병원 빨리 되야 의사들도 정신좀 차릴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