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의학의 본산이고 양한방협진을 표방하고 출범한 동서신의학병원의 한방 순익이 전체병원의 16%도 안된다고 하는걸 보니 한방병원이 국민들로부터 외면을 받고있군요. 하기사 뭐 한방단독으로 뭐 치료가 되는 병이 뭐가 있겠어요. 서울의 경희대한방병원이 저정도인걸 보니 지방의 한의대 한방병원은 보나마다 하겠군요.
제생각엔 한방도 서양에선 많이 알려져있고 치료로서의 효능도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요..한방은 동양에서 발전된 의학입니다...양방의 장점과 한방의 장점을 살려서 치료를 한다면 좋은것 아닌가요 ? 양한방이 서로 싸우기 보다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서 국민건강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양한방 협진의 문제점대학때부터 양의학과 한의학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관계를 조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양쪽 의학의 장점을 적용시킬수 있겠는가.의료원에서 다년간 협진진료를 실시하였지만 전문화되지 못한 상태에서 협진센터를 도입한건 큰 모험이었을 수가 있다진정한 양한방 협진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양한방교수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진료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이를 학문화 하여 후배들에게 교육하여 정착화 시킨 후 협진센터를 운영하는게 병원을 위해서나 환자를 위하는 길이 아닐까 싶다
제생각엔 한방도 서양에선 많이 알려져있고 치료로서의 효능도 많이 알려지고 있는데요..한방은 동양에서 발전된 의학입니다...양방의 장점과 한방의 장점을 살려서 치료를 한다면 좋은것 아닌가요 ? 양한방이 서로 싸우기 보다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서 국민건강에 보탬이 되었으면 합니다.
현재 양한방 협진의 문제점대학때부터 양의학과 한의학간의 서로에 대한 이해관계를 조성하지 못한 상태에서 양쪽 의학의 장점을 적용시킬수 있겠는가.의료원에서 다년간 협진진료를 실시하였지만 전문화되지 못한 상태에서 협진센터를 도입한건 큰 모험이었을 수가 있다진정한 양한방 협진시스템을 적용하기 위해서는 현재의 양한방교수들이 힘을 합쳐 새로운 진료 프로세스를 수립하고 개발하는 노력이 필요하고 이를 학문화 하여 후배들에게 교육하여 정착화 시킨 후 협진센터를 운영하는게 병원을 위해서나 환자를 위하는 길이 아닐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