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방은 과학화가 애초부터 불가능한 학문이지.. 임상경험을 이것저것 모아 철학으로 얽어 놓은 건데.. 과학적으로 규명하기 시작하면 인삼의 사포닌이나 IMS처럼 의학에 흡수되어 갈 거고.. 일부 한의사들은 과학이 뭐냐면서 궤변도 늘어놓는데.. 이른바 동양의학이 한국, 중국에서 법제화 된지도 수십년이 지났지만 "기" 하나 규명을 못하고 있으니.. 한방은 CT,MRI 그만 쳐다보고 기가 보이는 기계나 궁리해라. CT, MRI.PET 영상엔 아무리 봐도 기가 안보이니 불법적으로 쓸 궁리 말고.
그럼 한의사는 침 직접 만들어 쓰는가? 엉뚱한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XR,CT,MRI,PET 가 보여주는 건 인체 내부의 모습이고, 해부학, 생리학에 기반한 의학 이론에 따라 이를 판독한다. 그런데 삼초 위치도 헷갈리고, 각 장부도 해부학적 모습과는 개념부터 다르다는 한방이 무슨 이유로 이들 기계를 쓴다는 것인가? 한방 이론에 맞는 기계를 쓰려면 기를 보여주는 장치가 있어 이를 쓴다면 또 모르겠다. 잘 알지도 못하는 CT 사진 보고 헛소리 해놔서 환자가 이상한 소리나 늘어놓게 만드는게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침탈 시도에 따른 현실이다.
서양의학 기계라는 것이 어디있나? X-ray, CT, MRI, PET, 초음파 혹시 이런것을 말하는 것인가? 그럼 이런 것들을 모두 의학원리(웃기는 소리)에 따라 (한국)의사가 만들었나? 이는 모두 인체내부를 볼 수 있는 진단기기일뿐. 여기에 무슨 불법, 합법 이야기를 하시는지 원.
명주실로 10M 정도 연결하여 집맥을 하는 기계 만들어면 대박이겠다..한수 더떠면 이 기발한 기계로 환자의 기를 측정하고 오장 육부가 어떤지도 나오면 더 좋겠다..아참 이런 정보를 전산화 하여 체계화 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압서가는 한방이 되겠수다...허허 허준이가 웃는다..
그럼 한의사는 침 직접 만들어 쓰는가? 엉뚱한 궤변을 늘어 놓고 있다. XR,CT,MRI,PET 가 보여주는 건 인체 내부의 모습이고, 해부학, 생리학에 기반한 의학 이론에 따라 이를 판독한다. 그런데 삼초 위치도 헷갈리고, 각 장부도 해부학적 모습과는 개념부터 다르다는 한방이 무슨 이유로 이들 기계를 쓴다는 것인가? 한방 이론에 맞는 기계를 쓰려면 기를 보여주는 장치가 있어 이를 쓴다면 또 모르겠다. 잘 알지도 못하는 CT 사진 보고 헛소리 해놔서 환자가 이상한 소리나 늘어놓게 만드는게 한의사들의 의료기기 침탈 시도에 따른 현실이다.
서양의학 기계라는 것이 어디있나? X-ray, CT, MRI, PET, 초음파 혹시 이런것을 말하는 것인가? 그럼 이런 것들을 모두 의학원리(웃기는 소리)에 따라 (한국)의사가 만들었나? 이는 모두 인체내부를 볼 수 있는 진단기기일뿐. 여기에 무슨 불법, 합법 이야기를 하시는지 원.
명주실로 10M 정도 연결하여 집맥을 하는 기계 만들어면 대박이겠다..한수 더떠면 이 기발한 기계로 환자의 기를 측정하고 오장 육부가 어떤지도 나오면 더 좋겠다..아참 이런 정보를 전산화 하여 체계화 한다면 세계에서 가장 압서가는 한방이 되겠수다...허허 허준이가 웃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