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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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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유 03.30 03:22
여기에 가끔씩 보면 자기가 국민이라는 탈을 쓰고 글을 함부로 적어 놓는 너-ㅁ들이 있는데 ㅂ ㅅ ... 너나 잘 하세여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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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쯧쯧 03.28 03:47
정말 빨리 의료개방이 되었으면 하오.. 그래서 이따위 수가 제도 하에선 어떤 자본도, 어떤 의사도 안 들어오는 것이 입증되고... 외국계 의료기관이 제값 받고 진료하면서 한국 의료제도가 얼마나 의사들을 수탈해 왔는지 입증되길 바라오.. 의협이 밥그릇을 찾아 썩는게 아니라 정부와 보험공단이 물 안뿌리고 들고 나갈길 다 틀어막아서 썩는 거요.. 의료개방이 되건 안되건 어차피 10년에서 20년 지나면 수술받으러 환자가 나가야 할 테니.. 언젠가 진실은 드러나겠지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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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03.28 01:19
늦었다고 생각했을때가 가장 빠를때라고 하는 말이 있잖아요. 처음 시작했을 때 마음으로 한다면 능히 능히 이겨낼수있을 것이라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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쯧쯧 03.28 01:00
그래서 좋은 때 대비하라는 말이 있잖쑤?좋은땐 봉잡은 줄 알고.. 안주하고 권위의식 내세우고.. 그리고 술기 향상? 환자가 없는데 무슨 술기를 어떻게 향상하오?뭐 학회에 참여해서 몇 번 보고 하는것이 술기 향상이요?항상 이야기 하잖소 한국 사회 병폐.. 의사가 환자 고칠려고 의사하는 사람 100명 중 몇 명이나 되겠소?까놓고 이야기 하쇼~ 돈 못벌어서 죽겠다고.. 예전만 못해서 의사질 못해 먹겠다고..의협에서 조선시대 쇄국정책 펴듯이 지 밥그릇만 자꾸 자꾸 찾다 보면 어느새 고인물이 되어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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