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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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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이건 04.08 01:37
방사선을 그냥 아무나 찍겠다는 건 아닌듯..아이랑 어른의 선량한도는 당연히 달라야 하는데 선량도 필요없다는 식의저런 문구는 ..참 모지란 사람의 글이군요..영역침범이니 이런 것 보다는 좀더 객관적으로 생각하시길...낮은 선량도 선량이고 적은 피폭도 피폭입니다저도 파노라마 촬영해봤는데 본인들은 쉬워도 환자의 입장에서는 불안합디다..일케 쉬우면 방사선사들이 뭐하러 3~4년 죽어라 공부하겠어요?치과의 입장도 이해 가지만...돈이 걸린 문제에서는 수익의 1~2위를 다투는 분들이 그런 말씀 하실 입장도 아니라고 보네요..치과치료 기본이 30인데..이것도 싸게 한거죠..적어도 의사라면 피폭이나 이런것들에 대해서 배울텐데 그게 그렇게 쉽게 넘어갈 문제던가요? 그럼 의사는 나도 하겠습니다 입으로 쉽게 말하는 건 누가 못합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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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메디 04.06 05:32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id=70185다음 아고라 서명 부탁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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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라 ↓↓ 글쓰신분 쫌 알고 글쓰세요. 04.04 22:30
아래 글쓴분.. 개거품물고 흥분한걸로는 안보이는데요??그리고 미국산 쇠고기랑 같다느니 무슨 촛불시위를 비유하시는데무슨 막연하게 광우병걸린다 이런게 아니잖습니다..방사선 피폭은 통계도 나와있고 유전적 영향이 매우큽니다.방사선이 예민도가 있는것도 아니고 역치가 없습니다.방사선 생물학이란 책은 읽어나 보셨나요???조금의 방사선으로 암이 걸릴수도 있고 백내장 백혈병 탈모 등등.장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환자의 체위나 두께 그리고 환자 개개인의 몸무게등을 고려해서 최소한의 피폭을 하려고 조건을 설정하고 여러가지로 3년~4년 동안 법에 맞게 규정해 놓은대로 공부하고 국가시험을 통과하여 방사선사라는직업을 갖게됩니다.독일 스웨덴 캐나다 미국 등을 예를 드시는데 그럼 그외 국가들은왜 인정하지 않을까요??하루에파노라마 현실이 3~4명 찍는다고 하시는데....그럼 치위생사분들은 스케일링 하루에 3~4명 있으신데..왜 거기 있으셔야하나요??방사선사 의원급에가면 행정업무 엠뷸 접수등등 다 합니다.방사선사 일만하는걸로 아시나요??그리고 월급을 몇백을 받는다뇨몇백받았으면 좋겠네요..죽도록최소 120~150받습니다.이게 많이 받는건가요??그리고 일반인보다 암걸릴확률이 높다고 보험도 안들어줍니다.방사선피폭으로 피해보신 분들도 많습니다.탈모,,피부암,등등....촬영시 아이들잡고 촬영합니다. 수술환자 잡고선 촬영합니다. 그뿐입니까정확히 보고자하는 위치를 위해 다 잡고 환자와 피폭이 같이되면서촬영합니다.거기서 피폭받는량에 따른 위험도도 많이 있고 하지만 직업이고배워왔기때문에 위험해도 그렇게 다들 방사선사로 근무하고 계십니다. 그렇타고 병원에서 위험수당주는것도 아니고..방사선사들이 많은 돈을 요구하지도 않습니다.비보험이 많은 치과에서 그리고 연봉 1위입니다. 치과.그게 치과 인건비 운운하는데 그건 말도 안되는 치과협회의주먹구구식의 다짐이고......치위생사에게 불법으로 방사선을 찍게해놓고 자신들이 불법 통계까지 내놓고...이제와서 법을 개정해 달라고 요청하고 있더군요.셧터 몇번더 누르는것밖에 안된다고..그리고 파노라마가 그냥 일반 촬영보다 훨씬쉬워서방사선 촬영보다 파노라마 찍어야된다고.파노라마가 방사선 일반 치아 하나 찍는것보다 더많은 피폭을 가져옵니다..환자 피폭이 얼마나 위험한데 아래글을 치위생사님이 글을 쓰신건지 모르겠지만..방사선사도 의료 기사입니다. 나중에는 다른 의료기사 역시방사선사처럼 인건비의 이유로 정말 몇달 교육 받은 간호조무사가치위생사일을 대신하게 될지 모릅니다.서로 자신들의 영역을 존중하고 법으로 명시해놓은 것을의사들의 배불리기 놀이에 휘들리지 않아야 할것입니다.일정한교육을 받은 후 권한을 주면된다??그럼 일정한 교육을 받고 치위생사 치과의사 물리치료사 간호사 다 할 수 있게해주지 왜 법으로 명시해놨을까요??그럼 국가시험이 무슨소용이고 법은 무슨소용이고면허증은 무슨소용이며 학과를 만들일이 있나요??차라리 간호조무사처럼 몇개월 실습하고 자격을 주던가하지요....너무 이치에 안맞고 앞뒤 안맞게 글을 쓰셨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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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라 04.04 01:21
밑에 글 쓰신 분! 왜 그리 개거품 물고 흥분해서 글을 쓰시는지.. 이건 마치 미국산 쇠고기 먹으면 바로 광우병 걸린다고 촛불시위 한거랑 비슷하잖아요.. 그리고 어느 방사선사가 파노라마 찍을때 환자의 방사선 예민도를 측정하고 나서 촬영조건을 다르게 해서 찍나요?? 기사에 "미국, 캐나다, 스웨덴, 독일 등 선진국은 치과의원에서 방사선사진 촬영업무에 대한 자격 기준을 독립적으로 인정하고 있다”이들 국가에서는 치과위생사 혹은 간호조무사 촬영업무에 대한 자격기준을 별도로 설정해 일정기간 경력을 거치고 시험을 통과해 자격을 취득하면 촬영권을 허용하고 있다" 라고 나와있잖아요.치협의 요지는 바로 이거지요.. 현재까지 대학병원 말고는 거의 모든 치과의원에서 위생사가 파노라마를 찍는 현실에서 법이 현실감에 동떨어져 있으므로 일정한 자격 기준을 둬 법 개정하는거 아닙니까.. 하루에 신환으로 오는 환자 파노라마 몇명이나 찍겠다고 방사선사를 둡니까?? 하루에 3~4명 메뉴얼 그대로 따라서 2-3분파노라마 찍고 몇백 받을려고 하는 방사선사 협회도 문제지요..제 생각엔 위생사에게 일정한 교육을 시킨후 파노라마 엑스레이 권한을 주던가,모든 치과 의원에서 치과 방사선 전문의가 상주한 병원에서만 파노라마를 찍을 수 있게 해야 할듯 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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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협회야 정신차려. 04.03 02:50
치협은 “방사선사도 파노라마 기기 자체에 대해 배우는 것은 적지 않는가” ==> 그럼 치위생사는 방사선사보다 더 작을텐데....어떻게 치위생사가 그업무를 담당하라는건가?????앞뒤가 맞는논리인가?“더구나 파노라마는 촬영법이 용이해 전문인이 아녀도 찍을 수 있다”===> 전문가가 아니여도 치과 의료역시 다 할수 있다..뭣하러 의사들이 필요한가? 치위생사도 다 할수 있는 업무인데....그리고 간호조무사까지도....아예 간호조무사한테 다 하라고 하지.......억측도 이런억측이.ㅠㅠ치협은 또한 “구내촬영으로 치아 전체를 보려면 10번을 찍어야 한다. 게다가 필름을 입 안에 넣고 손으로 잡고 있어야 하기 때문에 환자들의 불편이 크다”===> 이러니 니들이 비전문인인거다.....니들 편의보다 환자들 피폭이 더 많아 진다는걸 모르겠냐?? 치아 하나 촬영하는것과 피폭과 파노라마 피폭은 엄청나게 다르다.. 그리고 방사선은 역치가 없어....어떤 유전적인 영향이 있을지 모른다고그럼 나중에 그 피폭에 따른영향은 니들이 어떻게 책임질려고..니들 편의를생각해서 방사선을 파노라마로 그렇게 촬영할려고 하니?????법과 국민들의 건강을 니들 돈 많이 버는데 쉽게 일할려고 바꾸려하는거니??“더구나 파노라마는 촬영법이 용이해 전문인이 아녀도 찍을 수 있다”===> 그렇치...니들이 법을 어겨서 간호조무나사 치위생사한테 시켜보니 그렇치? 근데 니들일도 그렇게 불법적으로 시켜서 다른사람이 배우게하면 다 그렇게쉽게 할수있어..안그래?? 사실 인턴이나 레지던트보다..수술방에서 일하는 간호조무사나 몇십년 근무한 치위생사가 니들 일 더 잘하잖아왜 그런건 안바꾸려하니???????왜??방사선사가 니들 아래서 부려먹는 사람이라 생각하니 니들 맘대로 법에 정해져 있는 영역을 배불리기 위해서 그렇게 하니???이건 무슨 이기주이니?? 그렇게 돈 잘버는 치과의사분들이......일이백이 아까워서 이러고 있니???배운사람들이 남의 영역까지 침범하면서 이래라 저래라 하는것도 웃기지만지들 배불릴려고 이러고 있다는것이 우습기도 하다.그것뿐만인가....방사선사를 기만하고 있다는것도 우습고.국민 건강을 담보로 자기들 편하려는것도 우숩다.또한 법을 어기면서 그동안 간호조무사나 치위생사를 방사선 촬영시켰던 사실을 자신들 입으로 불법을 자행해 놨다는 증거를 통보했고,불법을 자행한걸 오히려 자랑스럽계 통계를 내놨다는것. 불법을 오히려 이용해 정당한업무라고 주장하며 법개정해 달라고 하는것도 어의가 없는 일이지..국가권익위원회는 있는 자들의 권익을 보호하는 것인가??아니면 국가치과권익위원회인가??돈놀이에 미쳐가는 나라. 없는 자들을 보호할줄 모르는 나라.자기들 이익과 편의만 생각하는 치과의사 협회. 국민들은 건강을 담보로 이용만당하는..어의없다 진짜..기사분.....그리고 글좀 잘쓰세요.두입장을 대변한다 하지만....원래 기사라는건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써야지.주장만 담고 있나요?방사선 생물학이라는 책이라도 한번 읽어보고....쓰셔야죠..아니면 치과 의사들이 주장하는 인건비도.......조사를 해보고 쓰셔야지그냥 막글을쓰십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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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의사님들과 의료기사들께..... 04.03 02:14
정말 경영상의 이유로 그런건가요?? 일반 의원보다도 비급여 많은 치과가 무슨이유에서 경영상의 이유를 드는건가요?? 그리고 쉽다?? 그럼 의사 업무도 쉬우면 일반 의료기사가 해도 되고 간호조무사가 해도 됩니까? 남의 밥그릇가지고 이렇타 저렇타 논할 여지가 있나요??? 그리고 의료기사님들 보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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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기자에게 04.02 23:29
위 기사 내용 중에서 " 실제로 기자가 모 치과의원을 방문해 직접 촬영을 시도한 결과, 파노라마 촬영이 구내 촬영에 비해서는 작동법이 쉬웠다. 구내 촬영이 환자의 입 안에 필름을 넣고 각도와 자세를 조절해야 하는데 반해, 파노라마 촬영은 환자의 신장에 맞게 높이를 조절하고 셔터만 누르면 됐다. 선량 조절[사진3]은 소아와 성인을 구분할뿐 특별한 조치가 필요하지는 않다고 했다."이런 사견이 들어가는 기사내용은 좀 아니라고 생각한다.촬영법이 쉬운지 어려운지 판단기준이 뭐죠?그리고, 치과의사가 방사선에 관해서 얼마나 안다고 생각합니까?방사선촬영 업무에 20년넘게 근무하고 있는 본인은 아직도 쉬운게 없는데..몇년전까지만 해도 치과치료를 동네에서 무면허자가 많이 시술했는걸로 아는데...그럼, 치과의사의 업무도 단순업무기술로 생각해도 괜찮은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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