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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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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 04.04 23:56
직업의 가치와 삶의 목표, 의의를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입장이 다를수있는것 아닐까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직업에 대한 시대상이 바뀌고 있다는 것이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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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04.04 23:01
기가차서님과 같은 생각입니다~ 정말 대학교수 맞나요? 저도 국립대 의대졸업해서 자주 교수님들 뵙지만 대부분의 교수님들 생각과는 다르던데..정말 보람이 무엇인지 못느끼신 분인지.. 그리고 돈이라.. 이건 어떤 직업을 갖던지 하기 나름입니다. 의사가 아닌 분들도 엄청난 부자가 있는 반면 의사더라도 그렇지 못한 분도 있는 것 쯤은 요즘 모르는 사람도 없습니다..더구나 대학교수님이라는 신분을 밝히고 인터뷰하신게 후배의로서는 참 유감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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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가차서 04.04 13:11
먹고사는게 그리 중요해서 의대 지원했습니까..뭘 하든 먹고 살려고 직업을 가지겠지만 그리생각하면 지금이라도 가운벗고 물장사나 하시는게 바람직할듯하네요..20년지나 뭐가 보람이고 뭐가 진실인지 깨닫지 못하고 시대따라 가듯 돈타량이나고 그것도 대학병원에 게시다는 분이.. 기자양반의 소설이며 그렇닥 치지만 정말이라면 그분 대학그만두세요. 후배들을 위해서라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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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 04.04 01:27
선배의사란 놈들이 병신같은 짓만 하니 후배의사만 고생한다. 누구때문에 의사의 사회적 위치가 이렇게 됐는데.. 언제까지 정부탓말 할텐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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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4.04 01:24
지난번에는 의전때문에 질적 저하 어쩌고 떠들더니 이제는 의대에는 머리좋은 사람이 필요없다고하네.. 의대교수들은 말좀 신중하게해라. 물에 던져놓으면 주둥아리만 동동 뜨겠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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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광 04.04 00:27
우리만 그렇느냐어떤이들은 수능이두자리수자서 포장마차도 못가는냐.타고난, 유산인 암기실력으로 왜 돈과 결부시키는냐유학후 교수로 근근히 생활하는 시민들이 더 많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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