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95254434

댓글 9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마음 04.08 06:06
마음으로 통하는 병원 내집같은 병원으로 직원들이 최선을 다하는데 ...예! 당신최고의 의미를 아시는지요 환자와 눈빛으로 통하는병원 병상크기만 보이는게 다는 아닌데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턴의 04.06 22:45
중대와 구로가 맞붙을게 아니라 중대가 세지면 이대목동쪽에서 긴장해야 하지 않나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04.06 12:41
이 기사는 시리즈중 한 기사로 서초구 동작구 강남구 등의 지역구에 한해 안쪽 병원만 얘기하는 것 같습니다.. 전국구로 치면 중대병원은 물론이거니와 성모도 조금은 밀리겟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4.06 07:03
밑에 분 말씀처럼 중대병원과 비교적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고대구로병원은 일일외래환자 4700명이래더라.중대는 얼마니??1800명??... 또 하나 얘기해볼까?고대구로병원은 병상수 1000을 넘기는데,흑석동 중대병원은 542병상이라던 거 같은데..??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강?? 04.06 07:01
중대가 4강??? ㅎㅎ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4강?? 04.06 02:03
4강 병원의 기준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적절한 기준에 따라 기사를 작성하는 것이 미디어의 공공의 임무 아닌지 의심스럽습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나그네의 04.05 22:32
두산이 막강하잖아요.. 박용현 서울대병원장이 얼마전에는 두산 대표에도 올랐고요..중대가 어떻게 변하는지는 앞으로 병원계 재편을 가늠하는데 있어서 재미있는 부분이 될 것입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