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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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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04.17 21:58
불필요한 논쟁이 이제 그만 하시고, 본인들이 직접 확인 한번 해보시는것이 어떤신지요. 국민들이 왜 해달라고 하는지 말입니다. 불편 하고 안하고는 국민들이 판단 하는것이지 복지부장관께서 판단 하는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자기가 안 불편 하다고 남들도 그렇게 느끼다면 잘못된 것입니다. 안정성이 검증이된 제품만이라도 허용 하시기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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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드나 04.15 20:30
어렵게 생각할 일이 아닌것 같은데 이런 논쟁이 필요할까.. 국민들의 편의성 제고와 규제완화 시대적 흐름이 아닌가.. 안전성이 확보된 그런 약품을 수펴에서 사는게 그리도 힘든것인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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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는 04.15 13:11
약사들의 독과점을 국가가 보증해 주는 것이 타당하다고 보는가?농약이나 독극화학약품등은 어찌 파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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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04.15 10:04
빨리 만나서 국민들이 원하는대로 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개인 사리사욕을 버리고 오로지 국민민 생각 해주십시요. 그러면 답이 나올 것입니다. 약사들은 단한가지 "안정성을 강조"합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것은안정성이 검증된 제품만이라도 해달라는 것입니다.(감기약, 해열진통제, 소화제,자양강장제, 파스 정도만 풀여 줘도 국민들은 고마워 할것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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