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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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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의 04.15 23:09
아니 의사가 약에 대한 이득을 하나도 보지 않는 것은 어떡하라고 처방에 대해서만 이러쿵저러쿵하는 것일까. 약값 받는것은 약사들 아닌가, 그런데 약값은 의사들한테 물어내라니 참으로 이상한 논리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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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 04.16 00:18
너무 어이가 없어서 말 문이 막힙니다.이건 북한 보다 더하네 . 여기가 자유 민주주의 맞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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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라이 04.16 01:12
도라이들 아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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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04.16 04:24
공단 넘들 아주 제대로 미쳤구나...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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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짱구 04.16 06:02
문제핵심을 놓쳤구만,, 부당원외처방이란 판단의 근거가 심사기준이 저비용, 경제논리에만 맞추어져 있다는 것을 ... 문제는 환자가 의사의 원외처방을 받고 잘 나았으며, 의사에게 고마워 하는 경우인데도 .... 부당원외처방약제비 환수란 이름을 달고 의사는 고스란히 잘 치료하고 돈도 게어 내야 한다는 거.... 원외처방 약제비 환수된 환자들을 다 세밀히 조사해 봐야 하며,, 어째서 의사가 그약을 쓰야 했는 지 알아 봐야 억울한 민초가 생기진 않을 거 아녀... 이노무 세상 억울한 민초들의 울음은 안중에도 없구만,,,, 결국 힘세고 법 잘 만드는 놈들이 득세할 꺼니.....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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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짱구 04.16 06:13
잘 못된 정책이 있으면 보완하거나 고칠려고 하지 않고 잘못을 보완하는 새로운 법을 만들려는 기막히고 희한한 발상들을 그만 해주셨으면 합니다. 힘없는 억울민이 계속 양산되는 결과만 초래될 뿐이고 그런 사회는 오래 못간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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끓어 04.16 06:33
교과서적인 진료를 해야 하고 환자에게는 더 나은 약을 써서 잘 낫게 하는게 의사의 1차적인 책임이자 의무인데도 이놈의 나라는 그렇게 하면 삭감하고 난리니 억울해도 어디다가 하소연도 못하고 속만 부글부글 끓습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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