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50233030

댓글 22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지나가는 객 04.22 08:31
의료계 신문에서까지 이따위 편가르기식 기사를 봐야 되나;; 저번에 기사써서 사람들이 싸움붙으니깐 아주 기사가 신난거 같은데, 정말 데일리 메디가 언제부터 이런 수준으로 떨어졌는지 모르겠네요.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ㅉㅉ 04.22 08:22
수원에 병상 올라간다는건 언제일지도 모르는 기약 없는 거 아니냐ㅉㅉ 그렇게 따지면 안암병원 앞에 올해나 내년중에 550병상 착공해서 1500병상급으로 늘어나고, 청담동에 UCLA하고 합작한 암센터 지어질 계획이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애독자 04.22 08:20
데일리 메디에 실망이네요. 안그래도 분열해서 화합을 도모해야되는 의료계에 이따위로 편가르는 기사를 쓰는 거 자체가 의학 기자로서의 자질이 없는거 아닌가;; 이런 말장난이나 하는 기자에 대해서 일벌백계에서 이런일이 없도록 하는게 바람직 해보입니다. 이렇게 싸움이 붙이는 동네 찌라시 수준의 기사는 의료계 신문에서 안보였으면 합니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쩝 04.22 07:39
임상시험센터는 연구역량을 중요한 기준으로 봐야 하는 것 아닐까요... 쩝재벌병원들에 비해 후달리는 건 사실이지만, '도토리' 중에서도 어느 '도토리'가 더 나은지는 뭐.... PubMED에서 한 번만 검색해보면 알 수 있겠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희망 04.22 06:57
두병원 모두 다 되면 좋겠다..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04.22 06:30
아래 ㅁㅁ 님, 객관적인 기사들?? 기사 몇개 보고 그런 말씀 하시는지??회기동 4천, 안암동 3천8백이라는 2008년 8월 매일경제 기사 하나 보시고??(작년 데일리메디 기사야 자료에 고대가 아예 빠져 있는데다가 기사자체가 엉터리고.)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ㅁㅁ 04.22 05:16
객관적인 기사들에서 경희대 회기동 병원이 고대 안암 보다 더 외래 환자수 많다.. 그건 사실인듯. 인정하자.고대가 병원 3개라서 만이천명이라 하는데 경희대 곧 수원에 또 병원 800병상 올라감.. 경희대도 병원 3개. 솔직하게 둘다 의료계 내에서 비슷비슷 도토리 키재기.. 서울대 연대 애들은 신경도 안씀. 삭제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