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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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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04.24 04:09
이의신청같은거 하면 잘 처리해 주는줄 아는 모양이로구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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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조리 04.24 07:27
강도 높은 정치적 수가 깔린 발언이다 수 높은 정치인을 환자나 보던 의사가 어떻게 상대할 수 있는가?원외처방약제비 등 법안을 우회 통과 시키기 위한 빅딜을 하려는 의도인듯////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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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품 04.24 08:15
의사들이 공격적으로 나서면은 역풍이 심하지나 않을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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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발대발 04.24 10:52
정형근 이사장은 눈이 있거든 보시오, 성모병원같은 대형 의료기관에서, 법원조차 고민할만한 타당한 이유를 갖고, 당신이 국회의원이던 몇년전에 이슈화 된 일조차 아직도 해결이 안되고 있는게 현실 아니오? 복지부건 공단이건 삭감하고 쥐어짜고 착취할 궁리나 하지 의사들의 말에 귀 기울인 적이 있는줄 아시오? 그런데도 의사들 탓을 하니 이 무슨 망발에 이 무슨 책임전가란 말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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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허 04.24 10:55
정형근 국회의원이 추궁했다지만 성모병원 사건에 대한 정부 입장은 몇년지난 지금까지도 꿈쩍도 안하는게 정부의 "문제처리" 방식인걸 아직도 모르나? 국회의원도 해결 못하는걸 의사들 더러 어쩌라고? 이사장은 의사들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노력은 얼마나 했기에 이런 책임전가성 발언이나 하고 있는거요? 이의신청제도가 있다고? 제도도 웃기지만 운영하는 공단이 어떻게 운영하고 있는지 그 실태부터 확인해보고 말을 하시오. 아랫사람들 말 듣지 말고 의료인들한테 들어보란 말이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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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 04.24 19:28
공격적으로 하라고. 할려면 제대로 해야지 본전도 못찾을 싶을양.. 그러나 과거 의약분업의 사례에서 볼수있듯이 의사들이 너무 세게 나가면 국민의 반감은 물론 정부의 또다른 강경조치가 나올수있기 때문에 쉽지 않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그것이 힘든 현실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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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04.27 01:54
의사들의 본업은 환자를 보는 것입니다.환자를 보는데만도 시간이 부족하지요그나마 바쁜 시간 쪼개서 이의신청이다 모다 하지만 이의신청을 하면 그건에 대한 심사도 기존의 기준에 의해서 하는 것이다보니 인정을 하지 않지요!!!!!이리도 말도 안되는 것이 보편화 된 것이 우리나라 건강보험이라는 것을 아십시요환자는 약도받고 치료도 받고 나중에 돈까지 돌려받는 이런 제도가 우리나라말고 어디에 또 있는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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