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비밀번호
도배방지키
4
8
3
0
6
2
1
7
댓글
8
예비 베플
댓글이 없습니다.
시간순
|
추천순
|
반대순
시민단체
다른댓글보기
04.29 06:58
국민을 위한 그라면응시료는 정부가 부담하도록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1
2
1
2
ㅋㅋㅋㅋ
다른댓글보기
04.29 15:06
웃기지 마라. 어차피 아무리 해도 거기에 맞는 족보는 나온다. 부실의대는 족보만 외우고 들어가는 것이고...다시 국시 합격 100%의 신화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험료
다른댓글보기
04.29 14:14
사후약방문일수있습니다. 허가해 주고 나서 이런 제도를 도입해서 뭐 어쩌고 저쩌고 하겠다는 것 좀 그렇지 않나요.. 글구요 아무리 의대가 등록금 비싸다고 하지만 시험료가 백만원이 뭡니까..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
다른댓글보기
04.29 13:56
의대 자체적으로 안거르는 학교들도 있습니다. 주로 큰 학교들.고려대, 연세대 같은 학교들은 본4 때, 임종, 졸시 같은 시험으로 학생들 유급시킨 경우가 없고, 한양의대 같은 경우, 졸업시험으로 많이 가려냅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빨리
다른댓글보기
04.29 09:00
의대 자체에서 20-30% 거른다 하지만 최근에 점점 이게 약해지는것 같다.의사국시 합격률은 80%, 실기시험 합격률은 90% 정도 해야지..자체 정화가 된다.... 우울증,정신질환자도 합격할 수준으로 하면 되겠냐??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
다른댓글보기
04.29 07:57
응시료는 국가에서...얼마나 힘들게 공부시켰는데 응시료가 100만원이 뭔니까? 누구 좋은 일 시키는 겁니까? 학생들의 부담은 10만원도 비쌉니다.대폭 삭감해야 합니다.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시민단체
다른댓글보기
04.29 06:58
국민을 위한 그라면응시료는 정부가 부담하도록
0
0
댓글의 댓글달기
0
리스트보기
8
개의 네티즌 댓글이 있습니다.
댓글을 보시려면 아래 버튼을 클릭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