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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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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wk 05.04 12:52
의약품을 일반 시중에 푸는 건 일반 국민보건에 도움이 되지 못합니다.일반약 유통다변화는 신중히 생각해야 할 문제입니다.푸는 쪽보다는 풀지 않는 쪽이 더 이익이 되지요.의사들은 대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하나 사실 사려깊지 못한 판단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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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개혁 05.04 11:58
국민 과 대통령 보다 힘이센 복지부장관 존경스럽고, 약사회 대단한 파워 다시한번 느끼네요. 정치인 장관들은 정치적으로 해결 하니 참 좋겠네요. 나중에 국민의심판을 받을것입니다. 누군가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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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의사 05.02 03:10
의사는 국민의 생명과 건강 더 나아가 편안하도록 하자고 있다.그래서 골목마다 일반의약품 전체, 수천종을 수퍼에 취급토록 하자고 일관되게수십년을 주장해 왔다.의사의 기본철학을 이해하지 못하는 정부를 규탄한다.그렇게 되면 간단한 질병과 감기, 설사 등은 수퍼에서 해결되고 따라서 진료비도 절약된다. 바보 정부야 알겠습니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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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맨 05.01 12:09
역시나 대한민국은 약사들 파워가 쎄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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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 05.01 04:22
도대체 우리나라는 국민은 없고 이해단체만 있습니까, 국민70%이상이 찬성 하고 있는데 무엇을 망설인지, 믿을만한 부처도 없네요. 그래도 이번에는 윤증현 장관만 믿고 있었는데 역시 복지부 파워가 대단 하네요. 이제는 지겁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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