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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예비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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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물 05.12 00:07
그렇지모..다 레파토리 대로 하는구만...병원은 간호사 부족하다는데..간협이 밥 그릇 잃을까봐 안절부절 하는구만...3년제든 4년제든 현장에서는 없어 난리인데..적지 않은 인건비를 주는데 왜들 난리야?..이애주의원도 간호사 출신아니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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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05.12 00:34
전문직이라는 간호사가 아닌 아르바이트 생 간호원 쓰니? 그러면 의대 졸업시키고 바로 수술 하게하고 약처방하게하고 하면되겠네..머하러 어려운 전문의과정 거치고 fellow 거치고 해? 취직하기 어려워서? 막상 인력을 써바..전문가라는게 먼지..이건 3년제 출신이 일을 못한다는게 아냐. 그건 개인차가 있으니까. 하지만 3년제 나와서 학력 인정받기위해 편입하거나 방통대 다니거나 얼마나 고생하는지..처음부터 4년제를 들어가면 그런 고생안해도 되자너..능력때문이 아니라 학벌때문에 차별 받아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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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akorea 05.12 01:56
지방병원 20년 지기 의사가 보는 간호사 수급 정책1.간호사 인력난은 간호사 출신 복지부 장관의 입원실 치등수가제 이후 촉발 되었슴, 방안: 차등입원료 제도 폐지하면 바로 해결됨.2.지방대 출신 간호사의 그지역 의료기관 취업시 지차제에서 인센티브 제공.3.간호사 제도는 이미 충분히 전문가 집단이므로 3년제로도 충분. 4년제는 간호학생들에게 학비부담만 증가 할뿐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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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ppy 05.12 02:15
처우개선 및 복지 증진이 선행되어야함. 간호대학 졸업시킨후 군대처럼 강제로 의무복무 시킬껀가? 처우안좋으면 결국은 간호사 부족하다고, 돈많이 준다고 아우성하는 미국으로 나갈것이 뻔함. 죽쒀서 결국은 개좋은일 만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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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ena44 05.12 03:08
나도 반대.대학정원확대보다 더 시급한 것은 병실에서 한명의 간호사가 감당하는 환자의 숫자다. 환자 10인에 간호사1인과 조무사 인으로 병원의 체질개선이 필요함을 환자방문 때마다 절실하게 느낀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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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직시 05.12 04:06
3년제 4년제 언제 통합할건지 참 궁금하네요. 발전이 안된다며 들먹거린 사람들 왜 아직도 감감 무소식.....,, 인력만 늘린다고 중소병원 인력확보 되면 왜 진작 안했을까?????? 중소병원은 처우 자체가 열악하기 때문에 다들 기피하는 것이 문제인 듯, 간호학과 우후죽순 생겨나 간호사질 떨어지고,, 학교 같지도 않은 학교에다 무조건 신입생 입학시켜 실습지도 없는 황당한 간호학과가 생기질 않나,,,정책하시는 똑~똑한 분들 도대체 뭐하는겨,, 간호대학 정원이 모자란다고 누가 말한대요. 내가 보기엔 엄청난 숫자인 것 같은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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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복지부 05.12 04:37
인력 늘린다고 숨통 트이나!!!!!!!!지방에서 근무하는 중소병원 간호사들의 상황을 보고 얘기 하던지그리고 3년제 4년제 이것도 웃기잖아......3년이든 4년이든 하나만 하든지..3년제 대학 나왔다고 무시하는건 뭐야!!!대우가 좋아지면 놀던 간호사들도 병원 갈것을.....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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